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相談事例(상담사례) 모음 9

상담사례를 要約(요약) 소개한다. 項目(항목)별 분류없이 상담순서대로 기재한다.
四柱命式(사주명식)과 질문요지는 생략 또는 간략히 언급하니 미루어 판단하라



210. 남편의 낭비

* 질문 

안녕하세요. 전에 상담한 김승미입니다. 저희 신랑이 요새 일때문에 떨어져 있었는데 동료들 하고 술집다니면서 한달동안 1500만원을 썼어요. 정말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이혼을 해야 하나요? 제가 싫어진것 같으면 이혼 하려고도 생각중입니다
남자 ; 갑진년 / 임신월 / 경자일
여자 ; 을사년 / 기묘월 / 임오일 / 병오시

* 답변

1. 기본적으로 여자(아내 포함)에게 잘 해주는 스타일입니다

  가. 여자를 어지간히 이뻐하므로 여자들이 잘 따를 가능성이 있습니다
  나. 선물공세를 펼 가능성도 있습니다
  다. 돈 나가는 일이 많게 됩니다

2. 허수룩하게 살 마음이 없습니다

  가. 늘 남이 자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신경을 쓰게 됩니다
  나. 그래서 자신의 관리에 빈틈이 없으니 남의 비난은 가장 고통스러운 일이 됩니다
  다. 바닥에서 살아가는것으로는 용납이 되지 않으므로 최소한 중류생활은 해야합니다

3. 白手乾達(백수건달) 기질이 있습니다

  가. 긴장없는 멋대로의 자유직 백수기질이다.
  나. 직장인이라면 불성실 하다거나, 집에가 애나 보라는 말을 들을수도 있다
  다. 사회에서 생활하는것이 어려운줄을 모르고 사회는 나와 같다는 생각이기 때문에
    구태여 복종을 해야한다거나 인내심을 발휘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라. 남들 보기에 답답할것이 없어 보인다
  마. 뭐든 자신의 마음대로 하게되고 출퇴근에도 신경을 쓰지 않을 가능성이 높으니
    직장에서 歡迎(환영)을 받기는 어려울수도 있다 

4. 사주구조와 관련된 사항이므로 개선은 불가능합니다
  가. 궁합이 양호하니 이혼은 쉽지 않겠습니다
  나. 자금줄을 끊도록 하세요. 용돈으로 살아가도록 패턴을 바꾸는것입니다
  다. 보증등으로 아내가 남편 일에 엮이지 않도록 하세요
  라. 부동산등 재산은 최소한 반반이라도 法的(법적)으로 확보하세요


211. 生時(생시)를 찾아 주세요

* 질문 

사주나 궁합을 보려해도 시간을 알 수가 없어 힘듭니다. 특히나 지금 개명을 하려 하는데 용신을 알 도리가 없습니다. 대충 살아온 것으로 사주가 유추된다면 몇시로 보면 될지, 유추가 어렵다면 보통 아주 모르는 경우 몇시를 기준 잡으면 될지 알려주세요. 오전 7-8시 사이라고 기억하는데 전혀 신빙성이 있어 보이지 않습니다. 양력 1979년 11월 14일 강원도 태생 남자입니다. 아주 어릴 때 어머니가 이혼한 후 인연이 끊어졌고 ~ 이해 기재 생략
병진년 / 신축월 / 병자시

* 답변

* 생시 推定(추정) 노력은 거두는게 좋겠다

1. 심리분석을 통해 類推(유추)하고자 참고자료를 송부하였으나 본인이 아닌 여자친구의
  답인 듯 하니 분석을 포기한다
2. 자신의 심리상태도 제대로 모르는 사람이 허다한 실정이니 제3자의 觀察(관찰)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
3. 古典(고전)에 나오는 방법, 즉, 머리의 가마 운운하는것도 있으나 개그로 해석하면 된다
4. 생시가 緊要(긴요)한 부분은 다음 2가지 이다
  가. 용신파악을 위한 경우 (개명도 포함된다)
  나. 궁합을 보기 위한 경우
5. 궁합은 생일에 해당되는 五行(오행)간의 친밀도가 핵심이니 생시를 몰라도
  大勢(대세)에 끼치는 영향은 미미하다
6. 용신파악을 위한 경우
  가. 다행히 (실제로는 다행이 아니지만) 생시를 제외한 6자의 배열이 偏重(편중)되어
    생시로 인한 誤謬(오류)의 가능성은 전무하다. 즉,
  나. 겨울에 태어난 병화일간(님을 말함)이 극설이 심해 대단히 약한 상황에 처했다
  다. 月(월)지와 日(일)지마저 잃었으니 극신약사주로 볼수 있다
  다. 友軍(우군)인 년간의 병화 하나가 있지만 흉신 신금과 合(합)이 되어 딴짓을 하고
    있으니 사실상 孤立無援(고립무원)의 상태이다
  라. 시주 오행이 설사 모두 木火에 해당되더라도 신강사주로 바뀔 가능성은 없다
  바. 어느 경우에나 이 사주에 필요한 오행은 木(목)이다.

* 木(목)에 해당되는 오행만 보충하면 된다.


212. 金(금)을 차고 다녀야 하나요

* 질문 

얼마전 심심풀이로 사주를 보았는데요 신뢰가 안가서요. 1988.12.26 양력 새벽 5시
금이없어서 금을 차고 다녀야 하고 결혼을 늦게해야 한다고 하는데 자세한 사주풀이부탁드립니다
무진년 / 갑자월 / 을묘일 / 무인시

* 답변

* 無官사주이다

1. 사회성 관련 官性(관성)이 전혀 보이지 않으니 심히 우려스럽다
2. 님의 사주구조상 官(관)에 해당되는 오행은 金(금)이다. 그런데,
  가. 사주구조상 金(금)은 凶神(흉신)에 해당된다
  나. 금붙이를 차고 다니라는 말은 흉신악살과 함께하라는 이야기이니 참으로 ....
  다. 사주에 不足(부족)한것과 必要(필요)한 것은 槪念(개념)이 다르다
3. 님의 사주에 정작 필요한 것은 火(화)이다
  가. 한겨울에 태어난 을목일간(님을 말함)이 얼어 죽지 않으려면 난방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나. 사주형상이 군겁쟁재격(속칭 거지사주)에 가깝다. 이의 解消(해소)를 위해서라도
    개운대책으로서의 火(화)의 보충이 절실히 요구된다


213. 作名(작명) - 용신 좀 가르쳐 주세요

* 질문

아들놈 이름 직접 지어줄려고 공부해봤는데 용신에서 걸렸습니다. 잘 모르겠네요
답변 주시면 감사히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결과 내본 용신은 목, 토 입니다...
2011년 6월 1일 01시 41분생이구요.
만세력 찾아보니
시 일 월 년
辛 丁 癸 辛
丑 亥 巳 卯

* 답변

* 사주구조와 용신

1. 여름에 태어난 정화일간(님을 말함)이 2水(수)의 억압으로 상당히 위축되어 있다
2. 기운의 流出(유출)도 심하니 전형적인 극설교가의 상황이다
3. 木(목) - 용신이다
4. 水(수) - 사주에 이미 2水(수)가 있어 용신에게 힘이 되고도 남으니 더 이상의 水(수)는
      불필요하다
5. 火(화)
  가. 용신이 정해진 이상 일간의 상황은 고려하지 않는다.
  나. 金(금)을 견제할 수는 있으나 용신약화의 원인도 되므로 吉凶(길흉)이 반반이다.
    즉, 보충할 필요가 없다
6. 土(토), 金(금) - 한신 또는 기신이다


214. 手術(수술) 날짜

* 질문 

저는 위험한 수술을 앞두고 있어요
전신 마취해야 되고 좀 까다로운 수술입니다. 몇달전에 친구들이랑 재미삼아 사주카페 가서 사주를 본적 있었는데 그냥 흘리는 말로 올해 수술한다고 했는데 그 사주봐주시는분이 올해는 수술 안하는게 좋은데 하려면 10월 후로 하라고 하더라구요 그전에 하면 부작용 있다고 ㅠ 근데 의사선샘이랑 스케줄 맞춰봐야 알겠지만 빠르면 8~9월쯤에 하게될꺼 같아요 ㅠ
안들었다면 모를까 저말을 들어서 쫌 불안합니다 ㅠ 진짜 10월 전에 하면 않좋을까요 ??
1986년 3월 28일 14:30분 여자입니다 (양력입니다)
병인년 / 신묘월 / 신미일 / 을미시

* 답변  

1. 금년과 내년 모두 길운과 흉운이 同伴(동반) 도래하지만
2. 사주상 오행의 힘의 强弱(강약)이 均衡(균형)을 이루어 中和(중화)상태에 가까우므로
3. 좋든 나쁘든 運(운)의 作用(작용)과 영향이 미미할것으로 본다
4. 금년 10월 이후든 내년이든 현재와 특별히 달라질 것은 없다
5. 易學(역학)이 醫學(의학)은 아니다.
  가. 많은 역학인들이 기세좋게 건강에 대해 통변을 늘어놓고 있지만 가당치 않다
  나. 연구가 턱없이 부족하고 臨床(임상) 檢證(검증)된바도 적다
6. 의사와 상의하고 지시에 따르는 것이 順理(순리)이고 現實的(현실적)이다


215. 스님 팔자인지요

* 질문 

어찌할까 방향을 못잡아서 지식인에 올려 봅니다. 적지않은 나이에 심각하게 고려중이니, 장난식의 짧은 지식으로 학문을 욕되게 하거나, 글로써 말로써 죄를 짓는 일을 하지 않았으면합니다. 저 또한 이학문으로 인해 타인에게 구업을 지을수 있는 사람이 될까 그게 가장 걱정이 됩니다. 명리학을 배우는분들 대부분이 그냥 취미로 배우는지,아님 직업으로 선택하는지도 궁금하네요. 저는 고등학교 때부터 종교적인 곳에 관심을 가지며,특히 역에관심을 보였지만, 끈기가 없어 항상 여기저기 기웃거리다 끝을 보지못하고 다른데로 옮겨타고 ,다른곳에 문을 두드리고 그렇게 살았던거 같아요. 점집이나, 보살집 대부분은 저한테 "신기" 가 있으니 그길을 제시하지만, 세상에 그런 기운을 타고 나는사람들은 많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그런 기운이 강해서 그런 일을 해야하는 사람이 따로 있고, 끝까지 그 일로 평생을 살아야 한다면 아무나 할수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란사람은 가슴이 항상 뻥뚤린것같고 뭘해도 채워지지 않는 공허함이 시시때때로 찾아오기 때문에 그마음을 이기고 살기가 힘듭니다. 그럴때마다 절에 찾아가 기도 올리며,남들 하는일 하며 세상적으로 살아야 할지, 아님 ,아시는 스님이 말씀하신데로, 명리학 공부를 해서 간판을 걸고 그걸 업으로 해서 살아야 할지,그게 고민입니다. 도움 말씀 주시면 많이많이 생각하고 참고 하겠습니다. 저는 75년 (음) 7월 30 일생 .신시. 女(여)입니다.
을묘년 / 갑신월 / 갑인일 / 임신시

* 답변

* 수도(修道), 종교 관련 형이상학적(形而上學的) 능력이 감지(感知) 된다

1. 神妙(신묘), 玄妙(현묘)한 경지에 대한 직관적 탁월한 感覺(감각)이 있다
2. 눈에 보이지 않는 신비하고 현묘한 세상의 경지에 대하여 능히 認識(인식)을 할 수가
  있고 그러한 것을 體驗(체험)으로 확인할 수가 있다
3. 이론적 종교에 대하여는 매력을 못 느끼지만 직관적인 신비의 세계에 대해서는
  분명하게 인식이 되기 때문에 선기(禪機)에 대해서 탁월한 감각을 소유하게 된다
4. 言語와 문자를 떠나서 느낄수가 있는 세계와 하나가 될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 俗世(속세)의 適應(적응)이 어렵다

1. 주체성, 경쟁심, 질투심이 대단해 하늘을 찌를 지경이다. 가히 옹고집, 불나방
  수준이니 부부사이는 몰론, 사회생활, 대인관계 전반에 갈등을 유발할 가능성이 높다
2. 인생이 고달프다.
  가. 온갖 일, 지나친 일도 군말 없이 수용을 한다
  나. 표시 나지 않는 곳에서 애를 써야하는 경우도 있다
  다. 세상살이가 무척이나 힘들다고 생각하면서도 잘 견딘다
3. 미래에 대한 희망이 약하다.
  가. 힘들어도 참고 살아야 한다는 생각이 강하여 앞날은 생각하기 싫다
  나. 무슨 일이 생기더라도 자신에게 힘들게 될것이라는 暗示(암시)가 있어서 현재에
    沒頭(몰두)하게 된다
  다. 回避(회피)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
4. 사교성이 부족하다
  가. 對人關係(대인관계)에서 얻을 수단이 부족하게 된다
  나. 늘 뒷전에서 귀를 기울이는 형태가 될수 있다
  다. 先頭走者(선두주자)의 면모를 과시할수 없고 통솔력도 기대하기 어렵다

* 入山(입산) 적합 사유를 요약하면 禪機(선기)와 逃避(도피)가 반반이다


216. 스트레스가 많아요

* 질문 

직장생활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받는 일이 있다보니 사주가 그러나 하는 생각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뱀날에 태어나서 그런지 자꾸 신경이 쓰여서요.. 저는 어떤 사주팔자를 타고 났는지 궁금합니다. 부탁드립니다.
경술년 / 정해월 / 계사일 / 무오시

* 답변

1. 巳亥沖(사해충)의 형상이 있다
2. 核心(핵심) 기둥인 일지와 월지간 상호 충돌 구조이다
3. 水旺節(수왕절)인 겨울이긴 하나 火勢(화세)가 막강하니 거의 對等한 수준의
  충돌로서 여파가 크다
4. 정신적, 심리적 不安定(불안정)의 강한 암시이다
5. 부부불화의 凶兆(흉조)로도 해석한다
6. 용신의 보호 또는 강화로 일정 부분 緩和(완화)가 가능하다


217. 喜用忌仇閑(희용기구한)

* 질문 

90년 11월 6일 오시 양력입니다. 이 사주 희용기구한좀 알려 주세요
경오년 / 병술월 / 을해일 / 임오시

* 답변

사주구조와 五行(오행)별 희용기구한

1. 늦가을에 태어난 을목일간(귀하를 말함)이 洩(설)이 심해 상당히 약한 상황이다
2. 마침 일지와 시간에 2水(수)가 있으니 용신으로 삼아 의지하기로 한다. 다소 춥긴
  하지만 사주원국에 3火(화)가 있으니 더 이상의 조후는 필요치않다
3. 水(수)
  가. 용신이다
  나. 시간 임수와 일지 해수가 모두 시지 오화와 暗合(암합)으로 딴짓을 하고 있으니
    凶兆(흉조)이다
4. 金(금)
  가. 용신 水(수)에게 힘을 실어주니 희신이다.
  나. 사주원국에 포진하고 있는 3火(화)의 견제로 별 도움은 없겠다. 빛좋은개살구에
    해당된다
  다. 용신이 약하지 않으니 존재가치가 퇴색된다
5. 木(목)
  가. 기신 土(토)를 막아주니 희신급이지만
  나. 용신 약화(洩-설기)의 원인도 되니 吉凶(길흉)이 반반이다
  다. 사실상 한신에 해당된다
6. 火(화), 土(토) - 구, 기신이다
7. 運路(운로)
  가. 천간으로 오는 水(수)운에 크게 發福(발복)하겠다
  나. 천간으로 오는 정화운과 지지로 오는 오화운이 극히 흉하니 주의가 필요하다


218. 용신, 희신, 기신

* 질문 

용신, 희신, 기신좀 잡아 주세요
남자 ; 임술년 / 기유월 / 경신일 / 정축시
여자 ; 신유년 / 정유월 / 무신일 / 신유시

* 답변

* 남자

1. 신강사주로서 인성이 강해 克(극)은 불가하다
2. 식신생재격으로 볼수 있다.
  가. 水(수)용신, 木(목)희신, 土(토) 기신, 金(금)구신, 火(화) 한신이다
  나. 흐름이 좋지 않아 불완전한 상황이다
  다. 기, 구신이 많아 길운에도 發福(발복)에 한계가 있다
3. 인중용재격으로 볼수도 있다
  가. 인성이 강해 재성을 용신으로 한다는 의미이다
  나. 희용기구한은 식신생재격의 경우와 대동소이하다

* 여자

1. 극신약사주이다
2. 신약용인격이다
  가. 火(화)용신, 木(목) 희신, 金(금)구신, 水(수) 기신, 土(토)한신이다
  나. 洩(설)이 지나쳐 탈진의 위험이 있다
  다. 사주에 土(토)가 없어(일간은 중립) 기신인 水(수)에 극히 취약하다.
  라. 壬水(임수)운 도래시 용신 合去(합거)가 우려된다


219. 官殺太過(관살태과) 상황

* 질문 

김정규님 안녕하세요, 너무도 궁금한점이 있어 이렇게 질문하게 되었습니다.
1986년 5월 7일 음력 묘시 입니다.

乙  甲 丙
卯 子 午 寅


제가 경남 창녕 출생인데 저희 어머님께서 저를 낳고 보니 시간이 딱 5시 30분이랬습니다.
제가 을묘시 생이 맞습니까? 갑인시 생입니까? 어떤분께 사주를 풀어보니 갑인시 사주가 더 맞아서요,,, 사주를 보려해도 을묘시인지 갑인시 인지 헷갈려서 못보겠습니다. 갑인시로 풀이 하신분은 인시가 되면 인오 합국이 되어 엄청난 인성 발달이 된다고 하던데요,
제가 소심하지만 다혈질이고, 다한증도 있고요, 잘놀랍니다. 대인기피증세도 있고, 신경증도 있고 아주 예민합니다. 이것이 갑인시여서 나타나는 겁니까? 을묘시여서 나타나는 겁니까?

78 68 58 48 38 28 18 8
壬 辛 庚  己 戊 丁 丙 乙
寅 丑 子  亥 戌 酉 申 未

이것이 제 대운입니다. ADHD를 5~6세때부터 앓고 있었거든요, 이때 한곳에 가만히 있지 못하고 온동네 말썽을 피우고 다녀서 제가 엄마 아버지께 꾸지람도 많이 듣고 많이 맞았습니다. 그러나 그떄가 을미 대운이 들어오기 이전이네요 아마도 8살이후에는 조금은 누그러졌거든요 그러다가 11이후론 철이 들어가죠. 12세때쯤 강박증이라는 병이 찾아옵니다. 이것도 신경증인데, 계기가 있었습니다. 아주 충격적인 일이 발생했죠. 그 계기로 저는 매일 무언가를 확인해야만 하고 손을 깨끗한데도 수도없이 씻죠., 이것이 만약 제가 갑인시로 태어났다면, 귀문관살의 영향인지요? 인미, 인미, 그러면 8세 대운때는 귀문관살이 쌍으로 생기네요,18세때는 안면홍조증이 생깁니다. 부끄러워지면 얼굴이 아주 빨개집니다. 이때가 절정 이구요. 지금은 어느정도 가라 앉은 듯 합니다. 저는 새가슴입니다. 아주 겁이 많지만,   남에게 싫은 소리 들으면 너무 열이 오르는 기질이 있습니다.. 묘시가 딱 시작 되는 시간에 태어났습니다. 만약 동경 135에서 부산에서 시간을 계산한다면 5시 23분이 묘시가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적어도 저는 5시 23분 이후로 태어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잠은 아주 얌전하게 잡니다. 몸부림은 하나도 없이 아주아주 얌전하게 잘 잡니다.. 그리고 결정적인것은 저희 아버지는 1960년 경자년 생이십니다. 참고가 되실까해서 올립니다. 더 궁금하신점은 쪽지나 메일로 보내시면 제가 가르쳐 드릴꼐요. 사주를 보고 싶어도 난시를 정확히 모르니 볼수가 없군요, 부탁드릴꼐요 김정규 선생님

* 답변

관살태과로 인해 나타나는 성격 障碍(장애)와 副作用(부작용)이다

* 甲寅(갑인)시일 경우

1. 의욕상실, 순응, 우물쭈물
1. 자신의 주체성은 상실되고 주변의 조건에 따라서 순응하게 된다
2. 기를 펴지 못하고 우물쭈물하는 형태가 발생하는것은 나를 억압하는 분위기에서
  살아가는 마음이 되기 때문이다
3. 마치 무서운 깡패들이 있는 가운데에서 잔뜩 위축되어 있는 모습을 하고 있는 것으로
  이해해도 무방하다
4. 그래서 공포심도 생기고 자신의 意志(의지)를 나타내는 것도 더욱 어려워지게 된다

* 乙卯(을묘)시일 경우

1. 억압감, 대인관계부담
1. 주눅, 당당한 표현 곤란, 남의페이스 
2. 대인관계에 부담이 많아 자신의 생각을 남에게 전하기가 어렵다
3. 병적으로 결벽을 추구할수도 있다
4. 늘 주변을 두리번 거릴수도 있는것은 누군가가 나를 공격하고 위해를 가하지나
  않을까 두려워서이다
5. 윗사람을 만나면 필요 이상으로 주눅이든다. 그래서 할 말도 제대로 못하고 그냥
  상대의 이야기만 듣다가 말기도하니 표현력이 나쁘다는 말이 나올수도 있다
6. 자신의 主觀(주관)을 갖고 살지 않으면 참으로 고단한 인생이 될수도 있다 

* 陰陽의 차이이다

1. 갑인시는 편관으로서 을묘시 보다 重症(중증)이다
2. 공통 사항은 억압감, 위축감이 극심해 심리적으로 오그라든 새가슴 상황이다.

* 강박증은 년지 편관의 영향이다.

1. 强迫觀念(강박관념) 殺身成仁(살신성인)의 품성이 있다.
2. 자신에게 매우 불리한 상황이 되더라도 남의 구호요청을 뿌리치지 못한다
3. 물에 허우적대는 사람을 발견하게 되면 앞뒤 따져볼 겨를도 없이 그냥 뛰어 들어서
  사고를 당하게 될수도 있으니 이를 일러 살신성인이라고 하는데, 사주용어로는
  " 官으로 인해 자신을 죽이고 仁을 이루었다 " 고 할수 있겠다 
4. 자애심 + 편관의 합작품이다

* 기타

1. 사주에 火勢(화세)가 보통 정도이니 寅午合 = 化火는 불가하다
2. 시간관계상 일일이 답변할수 없다


220. 精神力(정신력)이 약한 사주

* 질문 

안녕하세요. 간호학과에 들어간 학생인데, 간호사라는 직업이 제 성격이나 적성에 맞는지 무척 걱정됩니다. 그리고 제 성격에서 문제가 되는 점이 무엇인지 제가 고쳐갈수 있도록 알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정신력이 약하다는 소리를 들은 적이 있는데(실제로 정신과를 다닌적이 있습니다.) 그것도 사주와 관련되어있는지요 ? 제 이름은 김신영 (金 信 泳). 음력으로는 1992년 1월 20일이구요, 양력으로는 1992년 2월 23일입니다. 태어난 시간은 오후 6시 30분입니다. 메일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임신년 / 임인월 / 기사일 / 계유시

* 답변

1. 예지력이 있다
2. 마마걸 또는 파파걸 기질이 있다
3. 간호사 - 모성, 자애심이 강해 적성으로 딱이다
4. 의지력
  가. 대단히 약한 사주이다
  나. 용신(생존 필수 성분)인 巳火(사화-불)가 사주에 포진하고 있는 3水(수)의 강한
    압박을 받아 꺼질지도 모르는 불안정한 상태에 있다
  다. 사주에 沖(충)이 있어 위의 상황이 深化(심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라. 정신적으로 매우 不安定(불안정)한 구조이다
5. 위 “4-나” 의 상황이 심각하다
  가. 사주에 土(토)가 없어 흉신 水(수)의 발호를 막을 방법이 없으니 좋은 운에도
    發福(발복)이 사실상 어렵다.
  나. 지지로 도래하는 亥水(해수)운에 큰 피해를 입을수도 있다
  다. 용신 강화 및 보호를 위한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


221. 이혼해야 할까요 ?

* 질문 

무료상담후 자세한 내용을 듣고 싶어 신청합니다. 결혼한지 3개월째입니다. 남편의 건강상태가 좋지 않습니다. 저를 무시하고 인정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이혼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자 - 을묘년 / 무자월 / 신해일 / 기해시
남자 - 병진년 / 병신월 / 임진일 / 경술시 (신해시)

* 답변

* 정통궁합이 양호하니 연애와 결혼이 가능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 성격상으로는 많은 문제가 있습니다

1. 두사람 모두 지배욕이 강합니다

2. 남자
  가. 언변이 듣는 사람의 反感(반감)을 불러 일으킬 가능성이 큽니다
  나. 社會性(사회성)도 물과 기름처럼 겉도는 형상입니다
  다. 보수성이 강해 여자의 開放的(개방적), 외향적 성격과 충돌하겠습니다
  라. 배우자관이 보수적이어서 아내를 불편한 존재로 느낄 가능성이 있습니다

* 기타

1. 남자의 스트레스는 사주에 官(관)이 지나치게 강해 본인을 찍어누르는 강도가 세기
  때문입니다. 본인이 自招(자초)하는 일입니다
2. 肝蛭(간질)은 선천적, 또는 유전적 질병으로서 남자 자신의 문제이니 아내와는 전혀
  無關(무관)한 일입니다
3. 부부사이가 소원해질 경우 남자들은 代打(대타)를 구하게 됩니다
4. 아내의 결혼전 직업(술장사)과 관련해서 부부동반 모임을 남편이 꺼린다거나 하는 일은
  애정과 신뢰에 심각한 損傷(손상)이 왔다는 증거입니다

* 정통궁합이 양호하긴 하나 향후 앞날의 행복을 장담할수 없습니다. 이혼을 고려한다면
 말리지 않습니다


222. 人福(인복)이 없는 사주

* 질문 

안녕하세요. 89년 4월 22일 양력 새벽 2시 35분생 여자입니다. 저는 특별히 성격이 이상한 것도 아니구요 그냥 평범하고 무난한 성격입니다. 그런데 학창 시절부터 보면 친구가 별로 없었고 만났던 이성이나 친구들에게 정말 잘해줬지만 결국 배신을 많이 당했습니다. 그 결과 따돌림도 당했구요. 지금도 23살인데 친구가 한명도 없어요. 몇 없던 친구들도 연락이 다 끊겨서요. 그냥 아는 사람도 없이 혼자 살고 있습니다
어머니 말씀을 들어보면 저희 할아버지와 아버지께서 인복이 없으셔서 믿었던 사람들에게 배신을 당하고 남에게 항상 베푸는 성격이신데도 이유없이 미움을 많이 받았다고 하네요
혐오감을 주는 외모라던가 성격이 안좋다거나 그런 것은 전혀 아닙니다. 이런 사주의 영향을 제가 받은 탓인지 인복이 정말 없어요. 저의 다른 형제들은 어머니를 닮아 인복을 타고 나서 주위 사람들에게 도움도 많이 받는데 같은 형제여도 너무 다르다 보니 정말 부럽기만 합니다. 노력을 정말 많이 했는데도 대인관계는 항상 안좋았던 탓에 어딜 가나 대인관계가 제일 걱정이 되고 위축이 많이 되구요 내년에 대학을 새로 가는데 첫번째 대학 생활도 안 좋았기에 또 어떻게 될지 겁부터 나네요. 저는 인복이 없는 사주인가요?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사년 / 무진월 / 임자일 / 신축시

* 답변

自招(자초)하는 상황이다

* 官殺太過(관살태과)로 인한 심리적 억압감, 위축감이 극심해 심리적으로 오그라든
 새가슴 상황이다

1. 억압감, 대인관계부담, 당당한 표현 곤란, 남의페이스
2. 결벽 추구 가능성
3. 누군가가 나에게 위해를 가하지나 않을까 하는 두려움 상존
4. 윗사람을 만나면 필요 이상의 주눅이 든다. 또는,

1. 의욕상실, 우물쭈물
2. 주체성 상실, 주변 조건에 따라 순응
3. 억압받는 분위기에서 살아가는 마음
4. 깡패들 사이에서 위축되어 기가 죽어 있는 형상
5. 자신의 의지 표현 곤란

* 言辯(언변)으로 表出(표출)된다

1. 나서는 일이 스트레스이다
2. 혼자서는 잘하다가도 남 앞에서는 말문이 막히고 생각이 하얗게 되는수가 있다
3. 무슨 일이거나 앞장을 서는것이 두렵다

* 社會性(사회성)에도 영향을 끼친다

1. 인생이 고달프다. 온갖 일, 지나친 일도 군말 없이 수용을 한다
2. 표시 나지 않는 곳에서 애를 써야하는 경우도 있다
3. 세상살이가 무척이나 힘들다고 생각하면서도 잘 견딘다

* 앓느니 죽는식이다

1. 통제 관리는 적성이 아니어서 직접 할때가 많다보니, 희생정신이 있느니, 양반이니
  하는 말을 듣게된다
2. 남에게 뭔가를 시키는 일이 스트레스로 작용한다
3. 절대로 무리한 요청을 하지 않는다
4. 시키느니, 앓느니 죽는다는 식으로 스스로 처리하고 마는 경우가 많다

發散(발산)지기가 필요하다. 즉, 개방적, 외향적 삶이 살길이다


223. 百年偕老(백년해로)할수 있을까요

* 질문 

남자는 1962년 7월 19일 오전10시경 태어났구요. 여자는 1980년 9월26일 낮1시에 태어났어요. 둘다 음력이구요. 남자고향은 전남보성/ 여자는 서울입니다 (부모님은 충남. 여자는 남자경험도 별로없고 진지한 연애를 해본적이 없는 여자입니다. 남자보는 눈도 없구요. 근데 남자는 여자에게 프로포즈를 합니다. 같이 미국에 가서 살자합니다. 여자는 부모복.형제복도 없구 외롭게 자라 아빠같은 남자를 선호합니다. 그래서 요즘 자꾸 그쪽으로 맘이 갑니다. 두사람 과연 해로할 수있을까요
남자 ; 임인년 / 무신월 / 무자일 / 정사시
여자 ; 경신년 / 병술월 / 경진일 / 임오시

* 답변

* 남자

1. 배우자를 아끼고 보호하며 남에게 보여주지 않으려고 하는 마음, 종이나 돈줄로
  여기는 심리가 있다
2. 愛妻家(애처가) 기질이 있다. 疑妻症(의처증)이 있다

* 궁합이 양호하긴하나

1. 남자의 의처증 + 많은 나이 차이가 심각한 문제점으로 작용할수 있다
2. 결혼을 서두르지 말고 觀察(관찰)기간을 늘리는 것이 좋겠다

* 아빠 같은 남자를 좋아하는 심리는 님의 배우자관과 관련된다.

1. 남자에게 애처가 성향이 있어 님의 희망사항과 아귀가 맞는듯도 하지만
2. 사랑 보다는 所有慾(소유욕)에 가까운 심리로서 여자를 管理(관리)하려고 하게된다. 
3.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224. 역술인 팔자인가요

* 질문 

안녕하십니까? 남자 음력:1983.12.17 시:아침 10:30 사시입니다. 저는 지금 대한민국 민족종교 XX교에서 조그마한 암자에 스님 공부를 하고있는 신명제자입니다. ~ 이하 생략
계해년 / 을축월 / 임자일 / 을사시

* 답변

1. 直觀(직관)력이 보통 정도이니 스님, 역술인 모두 적성이 아니다
2. 종교에 대한 信心(신심)과 경건성이 부족하다
3. 외향성, 개방성이 강해 수도생활, 俗世(속세)와의 단절은 불가하다
3. 주체성, 경쟁심이 강해 하늘을 찌를 정도이다. 가히 옹고집, 불나방 수준이니
  가. 절간내 트러블메이커가 되거나 따돌림의 대상이 될수도 있다
  나. 逆(역)으로 남의 밑의 일은 적성이 아니어서 사회생활에 적응이 어려울수 있으니
    중노릇이나 하라는 處方(처방)도 가능하다. 水湖志(수호지)의 “노지심”처럼 ..


225. 건강에 대하여

* 질문 

안녕하세요. 저의 어머니 말년(65세~)운(건강, 수명), 재물등이 어떤지 알고싶습니다..
47년 음력 1월 28일 동트기전 女. 작년말(2010년 음력12월)에 남편과 사별했고 작년초(2010년)에 초기갑상선암수술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10년 넘게 개인사업중입니다...
정해년 / 임인월 / 무진일 / 갑인시 (을묘시)

* 답변

* 용신의 동태가 凶兆(흉조)이다

1. 초봄에 태어난 무토일간(님을 말함)이 춥고 약해 년간의 정화를 용신으로 삼아
  식량과 난방을 해결하고 있는 상황이다
2. 凶神(흉신)인 월간 임수 및 년지 해수와 合(합) 및 暗合(암합)으로 딴짓을 하고 있으니
  凶狀(흉상)이다

* 2012년 임진년이 고비가 되겠다. 즉, 용신 合去(합거)가 우려된다

1. 세운 임수가 合(합)의 대열에 합류하겠으니 용신 정화의 기능상실이 예상된다
2. 거의 合去(합거-기능상실, 잡아 먹힘)) 수준이다
3. 특히 위험한 시기는 다음과 같다
  가. 양력 2012년 2/11, 2/21, 12/17, 
  나. 양력 2013년 1/6
4. 대운 기토의 역할에 기대해 봐야겠다
  가. 土克水(토극수)로 흉운의 발호를 어느정도 견제할것으로 보지만
  나. 대운은 세운에 비해 작용력이 약한데다가 실체가 의심될 정도로 명료하지 않은
   부분이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 인시 또는 묘시생일 경우이다


226. 入山(입산)할까요

* 질문 

1981년10월11일(양) 낮 12시 남자
괴롭습니다. 삶을 놓고 싶은 맘만 계속 들 뿐입니다. 절에 들어가고 싶은 마음도 있습니다.
신유년 / 무술월 / 임술일 / 병오시

* 답변

1. 억압감, 위축감이 극심해 심리적으로 오그라든 새가슴 상황으로서 외향적, 개방적
  삶이 살길이지만, 發散지기, 즉, 社交性이 부족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2. 나(水)를 찍어 누르는 성분(土)이 엄청 강하지만 主體性(주체성)이 부족해 감당이
  되지 않으니 인성(金)을 강화하는 것이 살길이다.
3. 土(토)-金(금)-水(수)의 건설적 흐름이 필요하다는 의미이다. 즉, 명상, 丹田呼吸
  (단전호흡)등으로 직관력, 수용성을 키우는게 정답이다. 入山(입산)이 도움이 된다


227. 사주 助言(조언) 부탁드립니다

* 질문 

양 력: 1991년 6월 8일 08:00 林書永 / 음/평: 1991년 4월 26일 08:00 여자
시 일 월 년
戊 己 甲 辛辰 酉 午 未

사주상 나타나는 성격 장점과 단점과. 사주상 이 세상살아가기 좋은 사주인지,아닌지
보컬(노래부르는직업)과 공부 사업중 제 사주상 가장 어울리는 것은무엇인지 ㅠㅠ
돈은 많이 끓어모을수 있는 사주인지, 애정운은 어떠한지 매우 궁금합니다.
제 인생의 전환점이 되고싶습니다.. 터닝포인트가 되고싶습니다. 부탁드립니다.

* 답변

1. 창의성이 뛰어나 예능 전반에 적성이 있다. 단, 사교성과 社會性(사회성)이 부족하여
  對人關係(대인관계)에 不利益(불이익)이 있을수 있다
2. 財(재)가 약해 사업은 적성이 아니다. 주식투자, 재테크 모두 불가하다
3. IQ가 우수하니 학문에 적성이 있다.
  가. 연구, 궁리, 즉, 머리를 쓰며 살아갈 팔자이다
  나. 주체성, 경쟁심이 지나쳐 가히 옹고집, 불나방 수준이니 사회생활에 적응하기
    어려울수 있다. 학위든 자격증이든 취득, 사무실 한칸 차지하고 배짱 편하고
    淸高(청고)하게 살아가는 것이 최선이다


228. 時上偏財格(시상편재격)

* 질문 

생년월일: 1981년10월16일 새벽 03시 쯤 (양력) / 성별: 남성
일주 : 정묘(丁卯)일주 / 용신: 戌中丁火 比肩 / 격국: 時上偏財格
정묘일주가 예술적인 끼가 있습니까? 그리고, 천재적인 기질을 가지고 있다고 들었는데,
그리고, 격국에 시상편재격이 있으면 돈을 무지 많이 번다는 말입니까?
신유년 / 무술월 / 정묘일 / 신축시

* 답변

1. 丁卯(정묘) 일주
  가. 예술적 자질이 있다
  나. 直觀(직관)력이 발달했으나 IQ와는 무관하다
2. 시상편재격
  가. 古典격국론에 등장하는 특수격의 하나이다
  나. 사주를 전체적으로 분석하지 않고 一部(일부) 형상만을 놓고 내린 판단이어서
    신빙성이 없다. 貴格(귀격)이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으나 개그로 이해하면 된다
  다. 고전 격국론에 이러한 종류의 소위 귀격이라는 것이 많이 소개되고 있으나
    가당치도 않은 이야기이다. 영향요계의 쓰레기에 해당된다
3. 이 사주는
  가. 오행이 偏重(편중)된 극신약사주이다
  나. 사주에 희신이 없어 凶神(흉신)의 牽制(견제)에 취약하다. 즉 3金(금)의 발호로
    길운인 木(목)운에도 제대로된 發福(발복)이 어렵다
  다. 멀쩡한 일지 묘목을 두고 술중 정화가 용신이라니 생뚱맞다


229. 고민녀

* 질문 

1987년 음력 3월 24일/양력 4월 21일 묘시에 태어난 여자입니다. 올해 들어서 정말 이상하리만큼 정신이 안정적이지가 못하네요. 생각이 많고 걱정거리가 있으면 금새 우울해지는 성격이긴 했는데 우울증이 와서인지는 몰라도 올해 들어서 너무 정신적으로 힘드네요. 일단 저는 간호사입니다. 대학때 부터 집떠나 살다 본격적으로 2년전부터 일을 하면서부터는 집과 매우 떨어져있는 곳에서 지냅니다. 혼자 있는 시간이면 매일 눈물이 나고 쓸쓸하고. 현재 직업도 만족스럽지 못하고. 직장을 여러차례 옮겨서 인지 하는 일마다 만족스럽지 못하고. 돈 욕심은 많고. 뭔가 내 진로에 대한 갈피를 못잡겠어요. 오죽하면 짧게나마 화류계에 몸을 담고 돈을 모은 뒤에 장사를 해볼까 생각까지 하고 있네요. 사는게 너무 고독하고 외롭고, 그냥 빨리 좋은사람 만나서 결혼해서 가정을 꾸리고 싶은 생각도 가득해요. 나의 모든 고민이 돈만 많으면 다 해결될 것 같다는 생각도 들구요...현재 제 상태나 앞으로 어떻게 하면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정묘년 / 갑진월 / 경자일 / 기묘시

* 답변

* 작년부터 강한 財(재)운이 들어와 있다
1. 사주구조상 財(재)가 凶神(흉신)에 해당되니 주의가 필요하다
2. 특히 금년은 재물에 대한 욕심과 성적 욕구가 크게 증대되지만 성취되는 것이 없으
  므로 정신적 不調和(부조화)가 예상된다
3. 인생에 대한 회의적, 부정적, 음울한 시각이 있어 상승작용을 일으키게 된다
4. 옹녀 기질이 있다. 金甁梅(금병매)의 반금련이 생각난다


230. 新生兒(신생아) 사주

* 질문 

아이 : 2011년 06월 16일생 / 정오 12시 태생 / 권세 권, 옥돌 예, 터 지 (권예지)
엄마 : 1979년 09월 09일생 / 오후 3시 태생 / 朴 美 善
아빠 : 1979년 10월 08일생 / 오전 10시 30분 태생 / 權 炳 恩
아이 한자 이름이 통상적으로 사용하는 이름은 아닌지라 이 사주가 어떨지 궁금합니다.
신묘년 / 갑오월 / 임인일 / 병오시

* 답변

* 極身弱(극신약) 사주로서 開運(개운)대책이 절실히 필요하다
1. 한 여름에 태어난 임수(님을 말함)가 너무 약해 멀리 떨어져 있는 辛金(신금)에게나마
  의지하고 있는 처지인데
2. 신금은 사주에 포진하고 있는 凶神(흉신) 3火(화)의 억압으로 기능상실 지경에
  있으니 사실상 孤立無援(고립무원)의 상황이다
3. 이로 인해 많은 문제점이 발생하게 된다. 예컨대,
  가. 發散(발산)지기가 지나쳐 脫盡(탈진)의 위험이 있다
  나. 주체성, 능동성, 근성 부족으로 남의 뒷전, 세상살이 장애가 올수 있다.
    경쟁사회에서 어떻게 당당하게 살아갈 것인가.
    상황에 따라 適應(적응)은 잘 하겠지만 從屬的(종속적)인 삶이 될 가능성도 있다
4. 천간으로 到來(도래)하는 火(화)운에 취약하다. 특히 丙火運(병화운) 도래시 용신
  合去(합거)가 발생할수도 있다


231. 사업운

* 질문 

정민기 (丁玟綺) 1985년 음력 3/15일 2시 50분(AM) 생
제가 추석전 전 재산을 걸고 사업을 하나 시작합니다. 향후 몇년간 사업운좀 봐주세요
조심해야될 점과 앞으로의 운세 같은것도 좀 봐주세요...부탁드립니다 
을축년 / 경진월 / 계묘일 / 계축시

* 답변

* 사업

1. 無財四柱(무재사주)이다. 사업, 주식투자, 재테크는 不可(불가)하다. 사주구조상
  財星(재성)이 凶神(흉신)으로 작용하므로 더욱 위험하다
2. 무재사주란 재복이 없다는 말이 아니라 財(재)를 다루는 능력이 부족하다는 의미이다
3. 결단력, 통솔력, 추진력, 마무리능력, 공간개념 부족으로 우왕좌왕하게 된다
4. 管理能力(관리능력)이 없어서 큰 일을 맡으면 당황스럽고 부담이 된다.
5. 경제관념 부족으로 재물관리에 문제가 발생한다. 있으면 쓰고 없으면 마는 형태의
  반복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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