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相談事例(상담사례) 모음 4
상담사례를 要約(요약) 소개한다. 項目(항목)별 분류없이 상담순서대로 기재한다.
四柱命式(사주명식)과 질문요지는 생략 또는 간략히 언급하니 미루어 판단하라



92. 傷官(상관)이 있어 좋지 않다는데 ..


* 질문


1. 여자 - 정묘년 / 신해월 / 신미일 / 병신시

2. 상관이 있으면 나쁘다는데 ...


* 답변


1. 이 사주에서 상관의 역할은 다음과 같다. 우선, 오행 생극제화의 측면,


   가. 겨울에 태어난 신금 일간이 추위를 피하기 위해

   나. 2 火(화)를 용신으로 삼아 의지하고 있는 형국인데

   다. 상관 水(수)가 용신 火(화)를  克(극-억압)하고 있으니 凶狀(흉상)이다

   라. 즉, 忌神(기신)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2. 성격, 心理(심리) 측면


   가. 탁월한 社會性(사회성)을 나타낸다.

 

적응성, 순발력, 사회성이 탁월하다.  보스, 리더의 기질이 있어  정치도  적성이다. 명함과 직함이 여럿에 활동범위도 넓다 / 만사 두려움이 없이 뛰어들어 간여를 한다 / 무슨 일이거나 안되는 일이 없다는 생각이다 / 넉넉한 보스기질로 많은 사람을 돌보고 먹여살리는 스타일이다 / 성미에 거슬리는 사람은 용납못하는 면이 있다 / 카리스마를 보장받아야 마음이 편안하다

 

   나. 단, 일지 미토의 克(극)으로 다소 약화되었다


3. 부부 관련 暗示(암시)


   가. 傷官見官(상관견관 - 상관이 관과 마주하고 있다는 의미)의 형상이다

   나. 관살은 천간에, 상관은 지지에 있어 정면 충돌 상태는 아니다

   다. 아내의 강한 自我(자아)가  남편의 지배욕, 權威(권위)에 맞서고 있는 모습이다

   라. 아내의 개방적, 외향적 성향으로 인해 남편과 불협화음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4. 결론  = 사주구조상으로는 흉신 + 인생살이에는 최고의 밑천



93. 스물세살 차이 궁합


* 질문


남자는 66년 2월3일 양력이구요. 태어난 시간은 모르겠어요

여자는 89년 7월1일 양력이예요. 아침 7시13분에 태어났어요

궁합이 어떤가요


* 답변


1. 사랑인지, 콩깍지인지, 거래인지, 참으로 ...

2. 사랑엔 국경이 없고 나이는 숫자라지만 ...

3. 사십대 중반의 남자와 이제 갓 미성년 딱지를 뗀 어린 처녀와의 궁합을 공개적으로

   물어본다는 것이 황당하게 느껴진다

4. 23세 차이라면 아버지와 딸이다

5. 질문자가 처녀라면 철딱서니 없다는 소리를 들을것이고, 남자라면 주책바가지니

   원조교제니 하는 비난이 빗발칠 것인즉, 궁합은 조용히 알아 보는게 좋겠다

6. 1년이상 교제한 사이라면 미성년자 약취 혐의로 남자가 수사대상이 될수도 있다

7. 궁합이 아닌 人倫(인륜)의 문제이다



94. 재물 손실 막을 방법이 없나요


* 질문


재물손실 막을 방법좀 가르쳐주세요

남편1967년03월23일08:00시 / 아내1971년06월09일05:30분경

재물로 가정에 넘 피해가 많아서요. 남편 땜에 무슨 방법이 없을까해서요.

사주 답변 부탁드립니다

생시는 음력입니다. 혹 폰번호바꾸면 나아질는지, 그러면 번호도 좀 알려주세요 부탁드려요


* 답변

                   

無財四柱(무재사주)이다. 즉, 財(재)를 다루는 능력이 없다


1. 經濟觀念(경제관념)이 없어서 자신의 재물관리에 문제가 발생한다

2. 있으면 쓰고 없으면 마는 형태의 反復(반복)이 된다

3. 재물을 모으고 관리하는 능력이 부족하여 말년 생계가 비참해 질수도 있다


결단력, 통솔력, 마무리 능력이 부족하다


1. 우왕좌왕, 空間槪念(공간개념)이나 推進力(추진력)이 부족하다

2. 통솔력 부족으로 관리하는 능력이 없어서 큰 일을 맡게되면 당황스럽고 부담이 된다

3. 엉킨 일들을 단순하게 처리하는 수단이 모자라 허둥댈수도 있다

4. 스스로 독립적인 일을 하기에는 力不足(역부족)일 가능성이 많다


오지랖이 넓고 유시무종의 경향이 있으니 자중이 필요하다


남의 일에 대해 손발털고 나선다. 온갖 걱정을 다 하면서 스스로 나서서 일을 처리해야 속이 시원하다 / 오지랖에 통반장, 수다스런 어머니의 마음으로 이해된다. 인정뿐 아니라 수완도 좋다


무슨 일이든 신나게 시작은 하지만 끝까지 가지 못한다 / 여러 가지에 관심은 많으나 올바르게 잘하는것은 하나도 없다면 세상살이에 매우 불리하다/ 혼자서 다하는 원맨쇼가 아닌 다음에야 어느 분야에서든지 최상의 능력을 보유한 사람을 선호하기 마련이니 나의 빼어난 기운을 집중할수 있도록 노력과 주의가 필요하다


기타사항


1. 사업, 증권투자는 절대 말린다

2. 자금관리는 부인이 맡는게 좋다

3. 일을 벌이지 말고 소박한 직장인으로 살아가라



95. 대순진리회


* 질문


종교인들이 자꾸 달라붙어요.....사주풀이 좀 해주세요

요즘 들어서 제가 근래 3달 동안 사이비 종교인들이 자꾸 엮이네요. 엮인다기보다는 지나가는데 말을 자꾸 걸어요. 죄송한데 이야기 할수있냐고....지금까지 7번입니다 한두번은 뭐 그러려니 했는데 7번씩이나 거기다 사람은 바뀌는데 하는 말은 다 똑같아요...친구도 같이 살고 근처가 원룸촌이라 같은 지역에 사는 친구들도 많은데 유독 저한테만 말을 거네요친구들한테 물어봐도 그런적 한번도 없다고 한번 만나면 이야기 해보고 싶다고 할정도로 벼루고 있는친구한테는 말을 안걸고 유독 저 한테만 말을 거네요....제가 얼빵하게 생긴건지...신기가 있는건지 그분들이 저랑 마주치면 뭔가 끌리는지.....이제는 그사람들 눈빛만 봐도 아 저사람 나한테 말 걸겠군합니다 이젠 느낌이 납니다걸어가는데 뒤쪽에 누가 따라오는 느낌 모든사람들한테서 느끼는게 아니라 그사람들한테서만 느껴집니다 ...아 또 따라오는구나 ......이거 왜이러나요? 그사람들 행동을 보면 아무한테나 말을 안걸고 골라가면서 헌팅?을 하는거 같은데 제가 자꾸 걸리니 저한테 문제라도 있는지 참 .......궁금해지네요

1988.2.15(음력) 19시50분쯤 됩니다


* 답변


1. 기본적으로 學究的(학구적) 성향이 강하다. 그사람들 말대로 토론상대가 될만하다는

   感(감)이 오는가보다


한 가지 주제가 결정되면 깊게 파고 들어간다 / 바닥까지 봐야한다 / 폭넓은 작용은 어렵다 / 한 우물만 죽자고 파기 때문에 죽이 끓는지 밥이 타는지 관심 둘겨를이 없다/ 남이 시키는 일은 흥미가 일어나지 않는다 / 하기 싫은 일은 죽어도 못한다 / 있는 그대로 생각을 말하고 마음에 없는 말은 못한다 / 개혁적 이다/ 자다가도 영감이 떠오르면 바로 확인을 하고 기록을 한다 / 하나의 궁금증이 생기거나 의문에 휩싸이게 되면 그것이 확인 되기전 까지는 아무런 일도 못한다/ 규칙을 준수하거나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이 부족하다 / 자신의 편한 방식대로 산다 / 상상력을 실현시키는 능력이 있다 / 혼자서도 무언가 일을 하면서 잘 논다고 할수 있다 / 내성적 궁리성이다 / 특히 과학 분야에서 능력을 발휘 할수 있다


2. 대화 상대로 제격이니 느낌이 가는 모양이다. 님의 언변, 표현 스타일을 보면,


부드럽고 신속한 표현으로 듣는이가 상쾌하고 편안하다. 오지랖이 넓어 상담역이 적성이다 자신이 표현하고자 하는것에 대해서는 신속하게 말을하고 뜸을 들이지 않는다 / 그래서 듣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미적거리는 느낌이 들지않아 상쾌하다 / 말을 하면서도 상대방의 입장을 생각하므로 남을 편안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다 / 말을 하는 모습이 따스한 장면을 연출 한다 /그래서 사람이 따른다는 말도 하는데, 주로 표현하는 스타일이 편안하기 때문이다


3. 이것저것 관심 많은 사람으로 느껴질수도 있다


유시무종 - 무슨 일이든 신나게 시작은 하지만 끝까지 가지 못한다 / 여러 가지에 관심은 많으나 올바르게 잘하는것은 하나도 없다면 세상살이에 매우 불리하다


3. 사주구조상 人福(인복)이 있으니 엮일 사람이 많다. 도움 여부에 대한 판단과 취사선택  
   은 님의 능력에 달렸다.


4. 귀하를 찍어 접근하는 것으로 보아 直觀(직관)력이 발달한 사람들일 가능성이 있다


5. 대순진리회 문도들일지도 모르겠다



96. 저랑 맞는 類型(유형)의 궁합은 ?


* 질문


저랑 맞는 궁합의 유형을 알고싶어요 . 성격이 전 조용한 편이고 어떤 특정한 것에 몰두하고 이야기도 잘 합니다.사람들은 저보고 알고보면 강하고 특이하다고 하기도 하고..., 고집이 세다고 하기도 해요. 여성적이고 섬세하기도 하나 알고보면 강직한 면도 있어요... 그래서 저와 잘 맞는 유형이 어떤유형인지 알고 싶습니다.사람을 보면 이사람인가보다.... 라는 느낌을 단한번도 느낀적이 없어요. 저보고 까다롭다고도 하는데... 전 저랑 맞지 않아서 일것 같습니다. 소울메이트처럼. 잘 통하는 사람이 어떤 사람일까요? 1972년 5월 22일 오전11시생이고 양력생일입니다


* 답변


1. 님의 성격상 가장 강한 성분은 적극성이다


현실적 구체적이며 실질적 부분에 대해 관심이 있고 추상적인 것을 거부한다 / 통제관리에 능력이 있되 감정적이 된다 / 마음 내키는대로 지시하는 형태가 되니 변덕이 많아 그 아래 부하는 견디기 힘들다 / 두고두고 잔소리를 하지는 않는다 / 그 자리에서 이야기를 하고 시간이 지나면 금새 잊어버리는 스타일이다 / 공간감각이 탁월하다 / 과정보다는 결과를 중시한다 / 신령따위는 믿지않는다. 무신론자이다 / 배우는것 보다는 활용에 의미를 둔다 / 낙천적이다


2. 主體性(주체성)이 지나쳐 固執(고집) 수준이다


독불, 옹고집, 오만 , 게으름 - 자신의 고집만 갖고 세상에 적응하지 못하는 현상이 발생할수도 있고 독불장군이 되어서 남의 말에는 귀를 기울이지 않고 자신의 주장이 최선이라고 우길수도 있다


3. 開放的(개방적), 外向的(외향적) 성향이 강하고 언변은 직선적이다


외향적 사교성이다 / 교묘한 말로 교란할 수도 있다 / 감정을 숨기면서 몰두한다 / 싸움은 말리고 흥정은 즐기는 식이다 / 순발력이 뛰어나 대인관계에 있어 두려움이 없다 / 난관에 봉착을 해도 무난하게 돌파하는 능력이 있다


체득한 사항을 자신있게 표현하나, 마음이 그대로 드러난다. 전문적 내용은 듣는 이에 대한 배려가 부족하다 - 가볍게 말을 하지 않는다 / 경험없는 것은 모른다고 하며, 알고 있는것은 자신있게 말을 한다


3. 님의 性向(성향)으로 보아

   가. 보수적인 사람과는 갈등이 예상된다. 님의 성향을 용인 못할 가능성이 있다

   나. 수동적인 사람도 좋은 배합이 아니다. 님이 답답해 할 가능성이 있다

   다. 부부간에는 같은 성향이 제일 안전하다. 서로를 인정하고 이해해줄 가능성이

       높게된다

   라. 개방파와 보수파. 적극파와 소극파는 항시 갈등의 커플이 된다. 상호 補完(보완)

       효과보다는 異質的(이질적) 요소로 인한 문제 발생의 소지가 더 크다는 의미이다



4. 궁합은 보는 기준이 또 다르다

   가. 생일에 해당되는 오행간의 친밀도로 판단한다

   나. 성격이 엉망이라도 궁합이 맞으면 百年偕老(백년해로)가 가능하다

   다. 逆(역)으로 신사숙녀가 만났다 하더라도 궁합이 맞지 않으면 겉돌게 된다

   라. 짝의 생년월일시등 사주보따리가 있어야 판단이 가능하다



97. 제3자 명의로 주식투자를 할 경우


* 질문


좋은사주 가진 사람의 명의로 주식, 땅을 구입한다면? 저는 마이너스의 손을 가졌습니다..먼가를 사기만하면 다 떨어지거나 시세가 내려갑니다..폭락 정도는 아니지만 거의 이득을 본적은 없죠..허나 갑자기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혹시 사주에 재물복이나 금전운이 있는 사람의 명의로 주식거래나 땅을 살 경우는..먼가 달라질수 있는지요..이러한 일이 어느정도 가능성이 있다면 한번 바꿔보려 합니다..부탁드립니다^^


* 답변


* 이름은 기호에 불과합니다

              

“ 귀하가 甲이고 이름을 빌려준 사람이 乙 일때 ”

 

* 단순 명의 借用(차용)일 경우


1. 명리학적 관점에서 볼때 주식을 거래하는 사람은 乙이 아니고 여전히 甲입니다

2. 甲이 거래를 한것이며 남의 이름을 빌린것은 다양한 투자방법중의 하나일뿐인거죠

3. 위 1은 인간이 설정한 人爲的(인위적) 상황이라는 의미입니다

4. 명리학, 즉, 자연은 위와 같은 상황에 대한 인식이 없습니다

5. 甲(갑)이 한 일이므로 甲의 운세에 따르게 됩니다

 

* 정식 계약의 경우


1. 갑과 을이 정식으로 계약을 맺고 갑의 자금을 을이 수수해서 을이 거래를 할 경우에는

2. 을의 운세에 따르게 됩니다

3. 을의 운세가 좋다면 대박을 칠수도 있겠군요

4. 을의 운세에 대한 정확한 분석이 전제가 되겠구요

5. 사주쟁이를 끼고 주식거래를 하는 사람이 있긴 있습니다. 단, 대박을 쳤다는 이야기는

   들어본바가 없습니다

 

* 어느 방식으로 거래를 하더라도 님의 운세를 벗어날수는 없다는 결론입니다.



98. 金(금)용신, 土(토)희신 인가요


* 질문


女命

丁 丙 辛 庚

酉 戌 巳 午


재성과 비겁이 싸우는 상황이라고 하네요. 그런데 목화토금수니까 일지 戌土 식신으로 화의 기운이 몰리고 그 土가 금에 힘을 주는걸로 해석할순 없나요? 제 생각엔 화의 기운이 무력해지고 금의 세력이 강한 사주같은데 너무 터무니없나요? 또 火가 강하다니까 관성인 水가 필요한데 사주내에 관성인 水가 없으니까 용신은 金인 재성이 되는건가요? 아님 사주내에 없더라도 용신은 水가 되는건가요? 이 사주는 金용신에 土희신을 잡는게 맞나요, 아님 水용신에 金희신을 잡는게 맞나요? 도와주세요 ㅜㅜ 이 고민때문에 잠이 안와요


* 답변


* 식신생재격입니다


1. 火-金의 대립상황이 맞습니다

2. 土의 역할이 중요하겠는데,

3. 일지 술토

    가. 4火에 둘러쌓여 있기는 하지만

    나. 火로 변한것은 아닙니다

    다. 지장간의 구성으로 보아 화-토-금의 흐름이 가능합니다

4. 년지와 월지 장간의 土

    가. 당령을 고려해야겠지만 2토는 어떤식으로든 역할을 하게 됩니다

    나. 土가 살아 있습니다

5. 일지 술토가 지지에 투출되어 있으니 식신생재의 형식도 갖춘셈입니다

6. 일종의 통관형으로 보면 됩니다

7. 토 용신에 금 희신으로 보면 됩니다. 그 반대라도 결과는 같습니다

8. 發福(발복)은 토운에 가능합니다


* 기타사항


1. 火일간과 水일간은 불과 물 그 자체로서

    가. 조후의 대상이 되지 않습니다.

    나. 이 사주에서는 水가 한신으로서 특별한 역할이 없습니다

    다. 식신생재의 사주에서 洩(설)이 이루어지고 있는 이상 관성이 할일(克-극))은 없다는

        의미입니다

2. 이 사주가 火局이 될수는 없습니다. 화국이 가능하려면

    가. 인오술, 오술, 술오, 술오인과 같이 2~3 글자가 나란히 배열되어야 하는데다가

    나. 득령을 해야합니다

    다. 월지에 오화가 위치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3. 염상격은 더욱이 아닙니다.

    가. 火勢가 치열하긴 하나 金의 세력 또한 짱짱하니 화가 강한 사주 정도에 불과합니다

    나. 적천수에 등장하는 종격 사주의 太半(태반)이 실제로는 정격입니다

    다. 더구나 個人主義(개인주의) 사상이 발달한 현대사회에서 종격사주를 구경하기란

        하늘의 별따기 입니다

    라. 종격사주가 좋은것도 아닙니다. 오행이 편중 배열된, 뒤틀린 사주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는 이야기입니다.



99. 성격에 대해서


* 질문


고민이 있습니다. 제 성격이 그런지는 몰라도 이상하게 남 밑에서 일하는게 너무 겁나고 화나고 싫어요 알바조차 너무 힘듦니다. 알바 구하는거조차 너무 떨리고 겁이나고 일할때는 심한 잔소리를 들으면 조용히 듣고는 있지만 당황스럽고 너무 속에서 화가나네요.ㅠㅠ 속에서 화가 나다 보니 일도 잘 안되고 그래요 감정조절이 안되더군요 다들 혼도 나면서 잘 참으면서 열심히 일을 하는데....저는 잘 못참는 성격인지, 욱해서 그러는건지 아직 어린건지..겁먹고 화도나서 빨리 그만둬 버리네요. 인내심을 길러야 할꺼같은데 이제는 일 구하는거 조차 너무 힘듦니다. 정말 남 밑에서 일을 못하겠네요. 어쩌면 좋죠? 뭐가 문제인가요?


* 답변


* 성격, 심리의 문제, 힘든 인생살이의 암시가 있다


1. 기본성향


남들은 무엇이든 잘하는 것 같은데 자신은 잘 하는 것이 아무것도 없는것 처럼 생각되니 자괴감이다/ 조그만 실수에 대해서도 자책하게 되고 비참하게 생각하는 면이 있다 / 자신감이 없어 세상살이 적응이 어렵다/ 심하면 자페증이 될수도 있다


2. 社會性(사회성)


인생이 고달프다. 온갖 일 묵묵히 수행하는데다가 지나친 일도 군말없이 수용을 하니 혹 내가 바보가 아닐까? - 열심히 해도 결과물은 타인들이 다 차지하고, 자신은 가장 힘들고 표시도 나지 않는 곳에서 애를 써야하는 상황이 발생하기도한다 불평을 하기도 어려워 더욱 힘이든다 / 어느 정도의 인내심 이후에는 반발을 하는것도 좋다고 하겠는데, 세상에서 살아가는 것이 무척이나 힘들다고 생각하면서도 잘 견디는 편이므로 문제를 일으키지는 않는다


* 不適應(부적응) 요소가 있다


1. 언변, 표현력


신비, 회의적, 부정적 인식으로 현실성이 부족하다. 종교나 철학의 적성이다 - 표현에 양면성이 있다 / 사람들이 이해하기 힘든 종교적 체험, 영적인 세계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설명을 하여 당황스런 장면을 연출할수도 있다 / 자신의 생각에 부합되지 않는것에 대해서는 의심하고 부정하는 심리가 강하다 / 속을 알수 없다는 말을 듣거나 신비스런 사람, 엉뚱한 사람으로 인식될수 있다 / 세상 적응력을 키우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2. 통제관리 능력


통제 관리에 무정 난폭성이 있다. 생각 즉시 시행하고 결과를 바로 확인할 정도로 성급 하다. 교통사고의 위험이 있다


3. 주체성, 능동성 부족


승부근성이 부족하다/ 근성이 없다는 것은 세상에서 살아남을 가능성이 약하다고 하겠으니 경쟁사회에서 어떻게 당당하게 주체성을 겨루겠는가 / 사람이 참하고 예의바른 것이 미덕인 시대는 이미 지나갔으니 자칫하다가는 사람만 좋아 무능하다는 소리를 들을수도 있다


* 결론


인생살이가 고달프게 인식되지만 억압감, 스트레스를 풀거나 反撥(반발)을 하지 못하고, 즉, 당당하게 말로 표현하지 못하고 속에 삭이다가 직장을 그만두는 방향으로 치닫는 형국이다. 사회에 대한 懷疑的(회의적), 否定的(부정적), 冷痰(냉담)한 인식과 사주 전반에 깔린 陰鬱(음울)한 분위기가 상황을 惡化(악화)시키고 있다



100. 食神(식신)과 偏印(편인)이 만나면 좋지 않다는데


* 질문


식신과 편인이 만나면 많이 안좋다는데 이 사주에는 두번이나 붙어 있는것 같아서요..

전문가분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2004년 1월 23일 미시 생


* 답변


* 사주구조 1 - 五行(오행) 생극제화의 측면


1. 도식이란 편인이 식신을 정면에서 극하는 형상으로서, 나의 식록을 빼앗아간다는

   의미가 있으나 일종의 偏見(편견)에 불과합니다

2. 사주전체의 상황을 놓고 분석하여야 합니다

3. 편인

   가. 이 사주에서 편인에 해당되는 년지 신금은

   나. 용신으로서

   다. 일간 임수에게는 千金(천금)의 보물과도 같은 존재입니다

4. 식신

   가. 이 사주에서 식신에 해당되는 2木은

   나. 凶神(흉신)으로서

   다. 약한 사주를 더욱 약화시키는 그야말로 밥버러지에 해당되는 존재입니다

5. 용신인 편인이 흉신인 식신을 적절히 制壓(제압)하고 있으니 吉兆(길조)입니다


* 사주구조 2 - 성격 심리 측면


1. 이 사주에서 성격, 심리 측면에서 끼치는 영향을 분석해 보면


2. 편인


신비적 부분에 흥미가 있다 / 도학, 철학, 불학등에 관심이 있다 / 의심, 검증하는 마음이 있다 / 냉담, 고독하다 / 내성적 신비성이다 / 내면의 소리를 잘 들어 현명하다


인정을 베푸는 일에 차가운 머리를 갖고 대한다. 도움을 주어야할 상황이 확실하다고      
판단되면 비로서 실행한다


3. 식신


창의력, 탐구력, IQ 우수, 개혁적 / 깊게 파고 들어간다 / 하기싫은 일은 죽어도 못한다 / 편한 방식대로 산다 / 규칙을 준수하거나 배려하는 마음 부족 / 있는 그대로 생각을 말하고  마음에 없는 말은 못한다 


미래지향적 노력과 장인정신으로 한우물로 매진한 결과 좋은 결실을 예상할수 있다 / 연구, 궁리하여 한 분야의 전문가로 능력을 발휘하거나 성공을 하여 명성을 얻을수도 있다


* 역할은 사주 형상에 따라 다르게 나타난다는 의미입니다



101. 몇 개월내로 세상과 作別(작별)하련다


* 질문 


몇개월내로 이 세상과 작별하려고 합니다. 정말 하루하루 사는것이 지옥이네요 .내생에서도 절대로 인간으로는 태어나고 싶은 생각은 추호도 없습니다..내 사주가 얼마나 거지 같은지 한번 봐주세요..1980년 5월 1일 -양력- 유시생 남자..


* 답변


1. 官殺太過(관살태과)로 인한 문제점이 심각하다. 즉, 귀하의 평소 심리상태는 다음과 같다


공익성, 초지일관, 검소, 보호본능 / 주체성 억압 스트레스 과다 / 인내심, 기억력으로 장기전에 유리 / 잘하는게 없는듯 자괴감 / 작은 실수도 자책, 자신감부족 세상살이가 힘들다


2. 귀하의 침체기의 심리상태는 다음과 같다


의욕상실, 우물쭈물 / 주체성 상실, 주변 조건에 따라 순응 / 억압받는 분위기에서 살아가는 마음 / 깡패들 사이에서 위축되어 기가 죽어 있는 형상 / 자신의 의지 표현 곤란


억압감, 대인관계부담, 당당한 표현 곤란, 남의페이스 / 결벽 추구 가능성 / 누군가가 나에게 위해를 가하지나 않을까 하는 두려움 상존 / 윗사람을 만나면 필요 이상의 주눅이 든다


3. 入山修道(입산수도)가 살길이다.


대각이 가능한 순수한 직관력이 있다 - 순수하게 수용하므로 의심하거나 회의에 잠기는 법이 없다 / 종교적이기보다는 직관적인 면이 되는데, 이러한 능력이 나이를 먹어가면서 점차로 나타나게된다 / 사량 (思量)과 분별이 필요없는 경지이기도하여 대각(大覺)을 이룰수도 있을 정도의 탁월한 직관력이다


4. 運勢(운세) 호전 또는 여타 개운대책으로는 해결이 불가하다


   가. 뱀굴에 떨어진 개구리 형국이니 百藥(백약)이 無效(무효)이다

   나. 萬事(만사) 집어 치우고 高僧(고승)을 찾아가라.

   다. 자칫하면 接神(접신), 廢人(폐인)의 과정을 밟는수가 있다



102. 남녀가 같은 사주일 경우의 궁합


* 질문


즉, 생년, 생월 생일 생시가 같으면 남녀간의 궁합은 어떤가요? 


* 답변


1. 정통궁합


친구, 오누이 수준의 無心(무심), 協力(협력), 競爭(경쟁), 다툼의 관계로서 친밀도가 보통이다 / 궁합이 좋은 편이다. 즉, 궁합이 맞는다

        

2. 속궁합


   가. 애정표현 性向(성향), 肉體的(육체적) 민감도는 같다

   나. 좋고 나쁨은 사주구조에 좌우된다.

   다. 즉, 두사람 모두 옹녀, 옹남일수도 있고, 石女, 石男일수도 있다


3. 성격궁합 (배우자관) - 기본성향이 같다.


4. 성격궁합 - 장단점


   가. 성격이 같다.

   나. 성격이 같다는것과 성격이 맞다는것은 別個(별개)의 문제이다

   다. 성격이 같은 경우 吉(길)작용을 하게 될지 아닐지는 사주형상에 따라 다르다

   라. 성격이 같되 좋은 성격일수도, 나쁜 성격일수도 있다. 즉,

   마. 두사람 모두 부처님 같아도 싸울수가 있고, 두사람 모두 성격이 개차반일 경우라도  
       잘살수가 있다는 의미이다



103. 短命(단명)사주라는데


* 질문 


전 점을 50%는 믿는 사람입니다~저희 어머니도 역술인에게 42~44세에 힘든일하지말라고 건강이 안좋아서 단명할수 있다고 했는데 진짜 돌아가셨거든요...그런데 저도 점을 보면 단명한다고 하고 손금을 봐도 생명선이 짧고...걱정은 되는데 만약에 죽는다면 사고인지 병인지도 알고 싶구요...나이는 몇살정도 인지 알고싶습니다...열심히 살것이지만 그래도 하고 싶은일을 나중으로 미루지 않고 미리미리 다 하고 준비는 하게요...사람일이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요.....지금은 먼 미래에 행복을 위해 거의 일을 하고 지내고 돈은 최대한 아껴쓰고 그러거든요...저의 생시는 83년 양력 8월9일.  음력7월9일  9시에 태어났습니다....이름은 받을 다할 입니다.전 돈도 많이 벌고 성공하고 싶은데 그래서 정말 열심히 살고 있는데 단명한다면 억울하잖아요~정말 단명한다면 좀 즐기면서 여유있게 살려고여...나이가 어느때인지 알수만 있다면 좋을것 같은데...


* 답변


* 다른 점집, 철학관, 절에서 들었다는 말


1. 사주 어디에도 그런 暗示(암시)는 없다

2. 공부 짧은 일부 점집, 무당등이 결혼적령기의 선남선녀나 마음 약한 부모, 인생살이

   힘겨운 소시민들을 상대로 망언을 일삼거나 살풀이장사를 벌이고 있으니 주의를 요한다

3. 하늘 무서운줄 모르는 망발을 함부로 늘어놓다가는 부처님 말씀대로 拔舌地獄

   (발설지옥)에 떨어지게 된다

4. 발설지옥 - 맷돌로 혀를 갈아버리는 형벌을 시행하는 지옥  ^^

5. 손금은 학문적 가치가 전무한 低級(저급)분야이다. 무시하라


* 强弱(강약)의 均衡(균형)이 양호한 사주이다


1. 신강, 신약의 구분이 쉽지 않은 中和(중화) 상태이다

2. 길운, 흉운의 구분이 鮮明(선명)하지 않아, 운의 作用力(작용력)이 극히 미미하겠다.

    가. 따라서, 크게 發福(발복)하기 어렵다.

    나. 반면에, 흉운이라고 할만한것도 없으니 打擊(타격)을 받을 일도 없다

3. 인생사 내내 밋밋하게 흘러가겠다

4. 長壽(장수) 여부는 運(운)이 아닌 健康(건강)관리에 左右(좌우)되겠다

5. 成功(성공) 여부도 運(운)이 아닌 성격 ,적성 및 品性(품성), 노력에 좌우되겠다



104. 氣(기)가 세다는게 뭔가요


* 질문 


일단 저는 기세다는 소리를 들어본 역사가 없는 사람입니다. 허허. 정말 궁금해서 그러는데, 이 기라는게 뭐고, 기가 세지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도대체 어떤걸 보고 기가 세다고 말하는걸까요? 기라는게 혹시 상대방에게 이유없이 꿇리는 느낌이 들게 하고 제압당하는 느낌이 들게 하는건가요? 그런거라면 어떻게 하면 그렇게 될수 있는지 가르쳐주세요.


* 답변


* 명리학상 主體性(주체성), 競爭(경쟁)성을 나타내는 성분을 비견 또는 겁재라고 합니다


* 비견, 겁재가 지나치게 강할 경우 다음과 같은 상황이 됩니다


1. 비견


독불, 옹고집, 오만 , 게으름 / 고집으로 세상에 적응하지 못하는 현상이 발생할수도 있고 독불장군으로 남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않고 자신의 주장이 최선이라고 우길수도 있다


2. 겁재


과신, 남무시 / 대인관계에서의 따돌림이 우려된다 / 그야말로 혼자 나부대다가 스스로 자신의 성깔을 못 이기고 무너질 가능성도 있다


* 비견, 겁재가 지나치게 약할 경우 다음과 같은 상황이 됩니다


1. 비견


주체성, 능동성 부족으로 남의 뒷전, 세상살이 장애 / 자신의 독자적 틀이라는 울타리 경계를 갖기는 어렵다 / 상황에 따라 적응은 잘 하겠지만  종속적인 삶이 될 가능성도 있다


2. 겁재


주체성, 능동성, 승부근성이 부족하다 / 경쟁사회에서 어떻게 당당하게 살아갈 것인가 / 참하고 예의바른 것이 미덕인 시대는 이미 지나갔으니 사람만 좋다는 말을 들을수도 있다


* 비견과 겁재는 동일 성분의 陰陽(음양) 차이에 의한 분류입니다.  지나치게 강할 경우


1. 氣(기)가 세다는 표현을 많이 하게 됩니다

2. 대가 세다는 표현도 같은 뜻입니다

3. 남자의 경우 뚝심이 강하다고 好評(호평)을 하는 반면

4. 여자의 경우는 대찬 여자라는 酷評(혹평)의 의미로 사용합니다

5. 여자가 남자를 이기거나 앞서는 꼴을 보아주지 못하는 남자들의 뒤틀린 心思(심사)가

   반영되어 있습니다

6. 점집무당들이 사주궁합 보는 처녀들의 단점을 들춰내기 위해 많이 사용하는 용어입니다

   예컨데  " 여자가 기가 세서 남자의 앞길을 가로 막는다 ~~ "  운운  ^^*

7. 性格(성격), 品性(품성)을 나타내는 용어로서 氣修鍊(기수련)과는 무관합니다



105. 엑소시스트에 관심이 많아요


* 질문

 

제 사주좀 봐 주세요.  1969년  음력9월18일  평달  진시생 입니다.  그냥  엑소시스트에 관심이 좀 많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안그랬는데 몇년전부터 꿈이 잘 맞고 또 매일 꿈을 꿉니다. 맞는 꿈은 확실히 선명하게 생각나고 알겠더라구요.


* 답변


* 接神(접신)의 위험이 있다

1. 가을에 태어난 병화 일간(귀하를 말함)이,


   가. 나를 힘들게 하는 무리들에 둘러쌓여 孤立無援(고립무원)의 상황에 처했다

   나. 특히 바싹 붙어 있는 2水(수)의 威脅(위협)이 심각한 수준이다


2. 마침 바로 옆에 갑목 나무가 있으니


   가. 용신으로 삼아 의지하기로 한다

   나. 救世主(구세주)와도 같은 나무이다

   다. 목줄을 쥐고 있는 나무의 포로가 되는 것은 시간문제이다


3. 主體性(주체성)이 약해 휘둘리게 되니 接神(접신)의 가능성이 높아지게 된다

 

주체성, 능동성 부족으로 남의 뒷전, 세상살이 장애 - 자신의 독자적 틀이라는 울타리 경계를 갖기는 어렵다 / 주변의 상황에 따라 적응은 잘 하겠지만 주체적인 삶 보다는 종속적인 삶이 될 가능성이 높다 

 

승부근성이 부족하다/  근성이 없다는 것은 세상에서 살아남을 가능성이 약하다고 하겠으니경쟁사회에서 어떻게 당당하게 주체성을 겨루겠는가 / 사람이 참하고 예의바른 것이 미덕인 시대는 이미 지나갔으니 자칫하다가는 사람만 좋아 무능하다는 소리를 들을수도 있다



106. 曆術(역술)에서 말하는 술(酒)과 물(水)의 차이


* 질문 


역술에서 흔히 물과 관계된 것과 불과 관계된것이 무엇인지? 우리가 물장사 하면 생각나는것이 술장사로 지금껏 알고있었는데 아니라네요. 물=커피숍, 카페 / 불=술,전기,컴퓨터,화장품 / 역술에서 물에 속한 직업,장사가 뭐가 있는지, 불에 속한게 뭔지 아시는데로 나열해 주시고요, 위에 표시된게 맞나요? 역술을 하시는분이나 관심이 있어 공부하시는분 답변 부탁합니다. 전엔 물장사가 맞다고 하더니 지금은 불과 관련된 장사가 맞다고해서 뭘얘기하는지

역학공부를 해보란 얘기를 (신기가 있어 도움된다고) 들었는데 사주카페를 한다면 사주풀이는 사주와 맞는거지만 카페는 물과 연결되니 사주와 맞는건가요 아닌가요?


* 답변


* 용신의 보호 또는 강화 측면


1. 사주구조상 용신이 水(수)일 경우

 

   가.  양어장, 목욕탕, 숙박업, 미용실, 이용실, 실내수족관, 낚시터,

   나.  커피전문점등

       (1) 식음료의 제조 판매업으로 분류한다

       (2) 종업원이 직접 대화 위주의 서비스를 제공하지는 않으므로 서비스업으로 보기는 어렵다

       (3) 물장사에 해당된다


2. 사주구조상 용신이 火(화)일 경우


       (1)화학약품, 전자, 전기용품, 컴퓨터관련, 주유소, 화원, 오락실,


* 適性(적성) 살리기 측면


1. 술장사

 

   가. 酒類(주류)를 파는곳이 아닌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으로 해석한다

   나. 사장 보다는 종업원의 社交性(사교성)이 중요시된다

 

2. 용신이 아닌 適性(적성)이 판단 기준이 된다. 즉, 다음과 같은 사람에게 적합한 직업이다

 

대인관계에 비중을 둔다 / 서열을 중시한다 / 조직, 인맥을 중시한다 / 뭔가 이용할 것은  다 동원해서 목적을 달성 하려고 한다 / 자신의 감정을 드러내지 않고 대응하기 때문에 남의 허술한 부분을 파악, 집중 공격 할수도 있고 자신의 약점은 거의 드러내지 않는다 / 작전을 중요시한다 / 용의주도하다 / 입으로 자기자랑을 한다/ 주변에 사람이 모인다 / 차분한 관찰이 가능하다 / 입으로는 남을 위한것이라고 하지만 실상은 자신의 이로움을 위한  일이다 / 탁월한 언변과 시국을 읽어내는 능력으로 목적을 쉽게 달성한다 / 법을 이용하는 총명함이 있다 / 외향적 사교성이다 / 교묘한 말로 교란할수도 있다 / 감정을 숨기면서 몰두한다 / 싸움은 말리고 흥정은 즐기는식이다 / 순발력이 뛰어나 대인관계에 있어 두려움이 없다 /  난관에  봉착을 해도 무난하게 돌파하는 능력이 있다 / 주로 협상을 통해 자신의 능력을 발휘 한다 / 폭넓은 상식이있다


* 적성 살리기 측면에서 선택함이 타당하다



107. 政治(정치)에 入門(입문)코자 하는데, 가능한지요


* 질문 


남자 - 병진年 / 경인月 / 갑진日 / 을해時


* 답변


1. 강력한 統制(통제)성으로 남을 支配(지배)하고자 하는 욕구가 강하다.


   가. 그래서 자신에게 대들려고 한다면 용서가 없으며 경쟁심과 직관력이 강해서

       管理者(관리자)나 監督官(감독관)의 특성을 갖고 있다고 볼수 있다.

   나. 정치에 관심이 있다. 즉, 權力(권력)에 대한 욕구가 강하다는 의미이다


2. 정치인에게 필요한 순발력, 리더의 기질은 부족하다. 군림은 하고 싶되 友軍(우군)은

   얻기 어려운 구조이다. 대한민국표 정치인의 기본자질(특성)을 예로 들면 다음과 같다 


   가. 대인관계에 비중을 둔다 / 序列(서열)을 중시한다 / 조직, 人脈(인맥)을 중시한다

   나. 뭔가 이용할것은 다 동원해서 목적을 달성 하려고 한다 

   다. 자신의 감정을 드러내지 않고 대응하기 때문에 남의 허술한 부분을 파악, 집중 공격  
       할수도 있고 자신의 약점은 거의 드러내지 않는다

   라. 작전을 중요시 한다 / 用意周到(용의주도)하다 / 입으로 자기자랑을  한다

   마. 주변에 사람이 모인다 / 차분한 관찰이 가능하다 

   바. 입으로는 남을 위한것이라고 하지만 실상은 자신의 이로움을 위한 일이다

   사. 탁월한 언변과 時局(시국)을 읽어내는 능력으로 목적을 쉽게 달성한다 

   아. 법을 이용하는 총명함이 있다 / 외향적 사교성이다 / 교묘한 말로 교란할 수도 있다  
   자. 감정을 숨기면서 몰두한다 / 싸움은 말리고 흥정은 즐기는식이다 

   차. 순발력이 뛰어나 대인관계에 있어 두려움이 없다 / 난관에 봉착을 해도 무난하게    
       돌파하는 능력이 있다 / 주로 協商(협상)을 통해 자신의 능력을 발휘 한다


3. 남의 말을 듣지 않고 마음대로 强行(강행)할 가능성이 있으니 걱정이다



108. 古典(고전) 이론중


* 질문 


己未일주가 년 월 일 차례로 地支에 亥卯未 목국을 이루고 月干에 乙목이 투간한 경우, 그외 天干에 다른 甲乙목이 없다면, 이 月干 乙목을 '甲'목으로 보아야 한다고 하는데, 그 연유를 찾아보던중 명리요강에 "三合局은 陽干을 人元으로 본다." 와 관련이 있는 것 같은데 구체적으로 알고 싶습니다. 아울러, 원국에 화가 없는 상황에서 이 甲목이 丙화를 불러온다(?)는 의미는 무엇입니까?


* 답변


* 묘목과 갑목의 관계


1. 亥卯未가 月을 얻어 완전한 木局이 되었다해도, 천간에 목이 더 있든 없든

2. 卯木이 甲木으로 바뀔수는 없습니다

3. 갑목과 을목은 陰陽(음양)의 차이이지 크고 작음, 좋고 나쁨의 차이는 아닙니다

4. 十干, 十二支는 각자 존재하며 貴賤의 차이가 없습니다

5. 갑목10;을목20 비율의 묘목 성질에는 변화가 올수 없습니다

 

* 사주 원국에 없는 오행을 불러온다 ?


1. 고전 격국론에 보면 그런 이론들이 꽤 나옵니다

2. 명리학의 이치와는 전혀 관계없는 잡설입니다. 조금만 생각해 보면 말도 안되는

   억지주장이라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3.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신판 명리학 서적을 들여다보면 여지없이 격국론 중앙에 자리를 잡고 있으니 참으로...



109. 大運(대운)이 나쁘면 歲運(세운)은 어떻게 보나요


* 질문

 

무신년 / 병진월 / 기유일 / 갑술시


41세 대운에 있는 43세 여성입니다. 대운을 어떻게 보나요? 합되거나 생해준다고 좋은것이 아니라던데, 충되고 극해야 좋은것도 있다고, 명리에 관심 있어서 책을보니 그렇게 설명되어졌더라고요. 저와 같은 경우는 세운도 안좋나요? 삼재 시작되고 공망도 있고 제가 토가 많아 겁재도 많고 좋은것은 없나요. 열심히 살아도 힘든 인생인지요? 그래도 희망 갖고 바르게 인생을 살아가려 해요. 좋은 기운과 철학으로요 이번 기회에 역학 공부도 해보고 싶고


* 답변  


* 토왕절의 木(목) 용신은 效率(효율)이 떨어진다


1. 시간 갑목이 재다신약의 상황에 빠져있다. 즉, 4土를 감당할수 없다는 의미이다

2. 일간과의 合으로 딴짓을 하고 있으니 애시당초 용신 역할 수행의 意志(의지)도 없다

3. 뿌리가 약하니 극히 無力(무력)한 상황이다

 

* 기토 일간은 오직 洩(설)하고 싶은 욕구뿐이다


1. 鬱滯(울체)상태의 일간이 바라는 것은 빼어난 방향으로의 배출이다

2. 일지 유금이 3土에 둘러쌓인 상황으로 보아 土生金이 正道이다

3. 己酉(기유)일주의 사주구조가 洩(설)을 부채질하고 있다

 

* 식신생재의 형상으로 본다


1. 투출된 재성이 없어 식신생재가 원활하지는 않다

2. 지지로 오는 水運에 發福(발복)하겠다

 

* 2010년도 운세 분석


1. 辛金 大運

   가. 사주원국상 흉신 병화와 合(합)을 하거나 克(극)을 받게된다

   나. 사주원국상 갑목을 견제해서 기신 병화의 힘을 약화시키는 順機能(순기능)도 있다

   다. 빛좋은개살구이긴 하지만 나쁠것 까지는 없다

2. 경인 세운

   가. 경금은 대운과 비슷한 양상이다

   나. 인목은 한신으로서 별 작용없겠다

3. 종합하면 보통의 운세로 판단된다. 용신 가능성은 金(금)80%, 木(목)20%

4. 공망, 삼재는 명리학계의 대표급 미신잡설에 해당된다. 무시하라



110. 점술가님들의 능력을 가늠하기 위해


* 질문

 

85년생 양력10월19일 남자입니다.

답변점술가(?)님들의 능력을 어느정도 가늠하기 위해 본인에 대한 것은 위의 생년월일만 알려드리는 바입니다^^  연애, 재물 같은것등 봐주셨으면 하겠고 그외에 분야도 상관없습니다. 간단히 봐주셔도 좋고 상세히 해주셔도 감사드리겠습니다. 동자및 신녀님들의 의견부탁드리겠습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답변


* 질문태도가 不良(불량)해 개선해야할 品性(품성) 위주로 몇가지 적는다


1. 귀하의 기본 性向(성향)은 다음과 같다


누군가  자신을  무시하고  공격 하려고  하면  그대로  용납을 할 수가 없어서끈질기게  물고  늘어진다 / 경쟁자를  만나면  분발한다 / 일단  자극을 받으면 걷잡을 수없이 달려들 가능성이 있으므로 도박장 같은 곳에서 가산을 탕진할수도 있다 / 승부와  관련되는 일에 연루되지 않도록 주의를 요한다 / 외향적 주체성이다 / 상대방과 경쟁하며 자아가 완성된다 / 시기, 질투심으로 일을 그르칠수 있다 / 경쟁상대가 없으면 무력해지는 수도 있다


2. 위 성향이 다음과 같은 否定的(부정적) 방향으로 흐르고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과신, 남무시, 대인관계문제 - 대인관계에서의 따돌림이 우려된다 / 그야말로 혼자 나부대다가 스스로 자신의 성깔을 못 이기고 무너질 가능성도 있다 / 남의 조언을 받아 들이지 않고 기고만장하게 된다면 더불어 살아가야하는 세상에서는 적응하기가 힘들다고본다

 

3. 기타


萬事(만사) 내맘대로 强行(강행)하려하며 남의 말을 듣지 않고 자신의 생각을 고치려고도 않는다. 몸을 虐待(학대)하는 경우도 있다

 

人情(인정)을 베푸는 일에 차가운 머리를 갖고 대한다.

 

통제 관리에 無情(무정) 亂暴性(난폭성)이 있다. 생각 즉시 시행하고 결과를 바로 확인할 정도로 性急(성급)하다. 교통사고의 위험이 있다 

 

배우자를 머슴 부리듯하고 무정한 행동을 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상대방이  두려움을 가질 수도 있다. 내 아내는 내 맘대로 해도 된다는 생각이 기본적으로 깔려있어 아내에 대한 억압으로 나타날 가능성이 많다


* 氣高萬丈(기고만장)한 불나방이라는 결론이다  ^^



111. 從殺格(종살격)인가요, 偏印格(편인격)인가요


* 질문 


남자 - 무오년 / 정사월 / 경인일 / 병술시

격국에 대한 주장이 다양하네요 -  종살격, 기명종살격, 편인격 ...


* 답변


* 殺重用印格(살중욘인격) 또는 身弱用印格(신약용인격)이다


1. 초여름에 태어난 경금일간이 4火에 둘러쌓여 힘겨운 상황이긴 하나, 이 정도 상황에서

   從(종)하지는 않는다

2. 조토라고는 해도 지장간 포함 5토가 있고,  일지 장간의 무토는 그런대로 토생금이

   가능한 상황이다

3. 재성과 인성이 대립하는 構圖(구도)도 從(종)의 걸림돌로 작용한다

4. 결론

   가. 살중용인격, 즉 강한 관살로 인해 약해졌으므로 인성을 용신으로 삼는다고

       해석할수 있다

   나. 재성도 신약의 원인을 제공하므로 그냥 신약용인격으로 부를수도 있다

   다. 편인이 용신 역할을 하므로 편인격으로 부를수도 있다

   마. 격의 명칭을 무엇으로 하든 중요한 것은 신약으로 인해 인성에 의지하고 있는

       상황이라는 점이다

5. 從格의 의미

   가. 격국론파에는 종격을 貴格(귀격)으로 추켜세우는 雰圍氣(분위기)가 있다. 그러나

   나. 종격이란 오행이 偏重(편중) 배열된 사주, 뒤틀린 사주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다. 운과의 접목에 불리함은 몰론, 성격상 온갖 문제점이 필연적으로 나타나게 된다

   라. 적천수에 등장하는 종격사주의 태반이 실제로는 정격에 해당된다

   마. 더구나 주체성과 개인주의 성향이 발달한 현대사회에서 종격사주를 구경하기란

      그야말로 하늘의 별따기이다

   바. 자존심상 웬만하면 버틴다는 의미이다



112. 造花(조화)


* 질문

  

造花(조화)꽃이 너무 이뻐 집에 가지고 갔더니 아버지가 집안에 조화를 두면 큰일이 생긴다며 불태웠다. 친구가 말해준 말인데요. 정말로 집에 조화를 두면 안좋은일이 생기나요??


* 답변


* 生活風水(생활풍수) - 陽宅(양택) 관련


1. 명리학상 造花(조화)는 生花(생화)와 똑같이 木(목)으로 분류한다

2. 사주구조상 木(목)이,

   가. 用神(용신)인 사람에게는 吉(길)로,

   나. 忌神(기신)인 사람에게는 凶(흉)으로 작용하게 된다


3. 가족이 여럿일 경우에는 위 2의 상황이 뒤섞여 있을 것인즉, 길작용을 하는 사람의

   방에 두면 된다

* 그러나 꽃병 하나 정도의 造花(조화)가


1. 인생사 吉凶(길흉)을 바꾸어 놓을 정도의 造化(조화)를 부리는 것은 아니니

2. 인테리어나 가족의 情緖(정서) 함양 차원에서 다루면 된다



113. 陸士(육사)만 바라보며 독학중입니다


* 질문

 

군인이 되고 싶어 오직 육사만 바라보며 현재 독학재수 중입니다. 공부를 한번 독하게 해보려고 하는데 너무 뜻대로 안되네요. 그냥 하루하루를 불면증과 절망감에 찌들어 살고 있습니다.. 정말 미치도록 가고 싶은데 말이죠. 이번에도 떨어지면 일반대학 다니면서 마지막 도전을 해볼 생각인데 그냥 너무 막막합니다. 군인이 제 적성에 맞을지는 잘 모르겠지만 일단 제 포부가 군인이 되서 거대한 권력과 명예를 얻는것이거든요. 제 전반적인 사주는 어떤지좀 봐주세요. 

1992 년 1월 13일  낮 12시 52분 남자 입니다.


* 답변


* 군인, 경찰 適性(적성)의 유무


1. 사주상 武官(무관) 氣質(기질)의 象徵(상징)격인 偏官(편관) 성분의 유무를 본다


남들은  무엇이든  잘하는 것 같은데  자신은 잘  하는 것이  아무것도  없는것 처럼 생각되니 자괴감이다/ 조그만 실수에 대해서도 자책하게 되고 비참하게 생각하는 면이 있다 / 자신감이 없어 세상살이 적응이 어렵다/ 심하면 자페증이 될수도 있다/ 독립심을 키우라고 강요하면 더욱 무력해 질수 있으므로 주의를 요한다/ 위험한 곳에 자신을 노출시키지 않으려는 보호본능의 작용도 있다 / 공익을 위해서라면 무슨일이든 할 수가 있다/ 세뇌 되기도한다. 일편단심, 초지일관이다 / 의지력, 인내심이 강하다/ 검소해서 안락함을 추구하지 못하는 면도 있다. 그렇게 하고 싶어도 남들이 어떻게 생각하겠느냐는 두려움으로 하지 못한다 / 내성적 인내심이다/ 칠전팔기의 정신으로 목표를 위해 정진한다/ 주체성을 억압하여 스트레스가 많다/ 인내심과 기억력으로 장기전에 유리하다      


2. 귀하의 사주에는 위 성분이 거의 보이지 않으니 적성이라고 볼수 없다

 

* 시험의 합격 가능성


1. IQ, 創意(창의)력, 探究(탐구)력 - 강하지 않으니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2. 運勢(운세)

   가. 17세부터 水(수)운으로서 상당히 나쁘다

   나. 22세부터 土(토)운으로서 보통이다

3. 競爭率(경쟁률) - 위 1~2가 양호하다해도 경쟁율이 높다면 위 1~2가 양호한  다른

   응시자도 많을것이므로 합격을 장담하지 않는다

 

* 향후 大成(대성) 가능성


1. 운의 좋고나쁨,  處世術(처세술)의 유무가 關鍵(관건)이 된다

2. 運勢(운세) - 보통이다

3. 處世術(처세술) 


官(관)의 정반대 槪念(개념)인 傷官(상관) 성분이 주도한다 / 상관이란 官府(관부)를 부수는 盜賊(도적)이라는 의미가 있다 / 官吏(관리)에게는 없거나 약해야할 성분이다 /社交性(사교성), 순발력, 處世術(처세술) 따위인데  탈렌트에게 필요한 資質(자질)에 해당된다


강할 경우 속칭 出世(출세)가 가능하다. 법을 獨占(독점)하고 법을 이용해서 출세하는 사람들 / 우리나라의 국회의원, 검사같은 사람들이다 / 권력 또는 재벌의 하수인들이랄까, 관의 탈을 쓴 상관들이다 / 우리나라에만 있는 특이 현상인 셈이다


약할 경우 官星(관성)과 傷官(상관)성분의  대립으로 인해 수시로 葛藤(갈등)을 겪을 가능성이 있다


귀하의 경우 - 상당히 강하다


* 종합


1. 관성은 보이지 않고 상관은 강하니 다음과 같은 상황으로 치달을수 있다.  즉

 

인내심, 준법의식 부족으로 목적 이루는 과정에서 장애발생 - 두려움이 없다 / 남의 입장이나 법질서에 대해서도 전혀 고려할 마음없이 자신의 이익을 도모할 가능성이 있다   -


인내심 부족, 신용, 염치없슴, 목적 이루는 과정에서 장애발생 - 공적인 개념이 부족하기 때문에 기피인물 리스트에 오를 가능성이 있다 / 도덕책이라도 읽어 후천적 교육이라도 받을 필요가 있다 이 땅은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이다

 

2. 인성도 부족한 편이다


3. 군인, 경찰은 절대 말린다. 정치군인이 되어 국가에 害(해)를 끼칠 가능성이 있다



114. 일본여자와 한국남자의 궁합이 제일 좋다던데


* 질문

 

저희 친오빠가 도쿄에 몇년전 유학을 갔다가 일본인 여자친구랑 사귀고 있습니다. 올해 가을쯤 결혼할려고 생각중이라던데. 원래 일본여자랑 한국남자가 궁합이 제일 좋다고 하더라구요. 선진국 일본여자랑 아직 개발도상국인 한국남자가 궁합이 제일 좋은 이유가 뭘까요?


* 답변


* 명리학상 아무 根據(근거)가 없다


1. 생뚱맞은 이야기이다

2. 궁합의 좋고 나쁨은 생일에 해당되는 오행간의 친밀도로 판단한다

3. 인종간, 피부색깔, 선후진국, 학력의 차이등과 무관하다

4. 개인적 經驗(경험) 또는 希望(희망)사항을 부풀린것에 불과하다

5. 일본여자 = 게이샤, 싹싹한 말투, 순종적 행동의 이미지가 한국남자들에게 刻印(각인)

   되어 있다

6. 한국 남자들의 我田引水(아전인수)식 偏見(편견)이 學說(학설)이라도 되는양 각색되어

   있는 셈이다

7. 한국 남자들의,

   가. 家父長的(가부장적), 대발이 아버지식 사고방식은 국제적으로 정평이 나 있다

   나. 국제적으로 아직은 인기가 없는 편이다

   다. “겨울연가”등 드라마 몇편으로 이미지가 바뀌지는 않는다



115. 속시원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 질문 


1979년 2월5일(음)  06시50분 생 남자입니다. 작년에  4년간 다닌 직장(금융권)을 퇴사하고 구직 활동을 하고 있지만 요즘 경기가 경기인지라 생각보다 쉽지가 않은거 같습니다. 답답한 마음에 철학관에 가서 사주풀이도 해보았지만 취업은 금방 할수있으니 마음 편하게 가지란 말만 하는데.벌써 1년 넘게 자리를 못잡고 이러고있네요 살면서 작은 고비가 몇번 있긴했지만 지금처럼 마음 답답하긴 처음이네요 언제쯤 직장을 구할수 있을지. 면접에서 이상하게 자꾸 탈락을 하게 되니 더욱 의기소침해지구.. 만나는 여자친구가 있는데 요즘 안팍으로 안좋으니 사이도 점점 멀어지는거 같네요ㅡ1978년 10월19(양) 18시생  이 친구하고는 앞으로 괜찮을지..결혼은 언제쯤 할지..배우자운은 어떨지..답답한 마음은 언제쯤 가실수 있을지..좋은말 나쁜말 가리지 않겠습니다..속시원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 답변


* 사주에 構造的(구조적) 문제점이 있다


1. 초봄에 태어난 기토(흙-나를 의미)가 주변의 도움이 지나쳐 鬱滯(울체)상태에 빠졌다

2. 鬱滯(울체) ; 신체를 예로 든다면 동맥경화, 비만등으로 배출이 안되는 상황

3. 火土로 똘똘 뭉쳐있는 경우인데, 木까지 강해 상황을 惡化(악화)시키고 있으니

   雪上加霜(설상가상)이다

4. 金水運의 同伴(동반)到來(도래)만이 살길이나 사실상 가능한 일이 아니다

5. 개선할 방법이 없으니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 運(운)에 대한 期待(기대)를 접고 適性(적성)을 살려 살아가라


1. 言辯(언변)이 양호하니 활용하라


부드럽고 신속한 표현으로 듣는이가 상쾌하고 편안하다. 오지랖이 넓어 상담역이 적성이다 자신이 표현하고자 하는것에 대해서는 신속하게 말을하고 뜸을 들이지 않는다 / 그래서 듣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미적거리는 느낌이 들지않아 상쾌하다 / 말을 하면서도 상대방의 입장을 생각하므로 남을 편안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다 / 말을 하는 모습이 따스한 장면을 연출 한다 / 그래서 사람이 따른다는 말도 하는데, 표현 하는 스타일이 편안하기 때문이다


2. 범생이 기질로 어필하라


항시 주의하며 성실히 생활하니 사회 적응성이 탁월하다. 일찍 츨근해서 잠시도 놀지않으며 상하간에 깍듯, 자상하다  - 긴장하고 조심하지 않으면 불이익을 당할 수가 있으며 남들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상대적으로 나에게 영향을 끼치기도 하므로 남들의 행동만큼은 따라서 해야한다는 것이 부담이다. / 주변의 분위기를 살피고 자신이 해야 할 일을 남에게 미루지 않기 때문에 좋은 사람으로 기억되고 환영을 받게된다


3. 단점도 있다. 적극 개선하라

 

수동, 게으름, 망상  - 지나치게 수동적이어서 무엇 하나라도 일일이 지시를 하지 않으면 스스로는 처리를 못할 가능성이 있다 / 상념의 고리들이 많아 머릿속에서 망상의 늪을 형성하고 있으니 생각만 복잡하다


4. 특출한 능력이 있으니 숙고해 볼것을 권한다

 

신묘, 현묘한 경지에 대한 직관적 탁월한 감각이 있다  - 눈에 보이지 않는 신비하고 현묘한 세상의 경지에 대하여 능히 인식을 할 수가 있고 그러한 것을 체험으로 확인할 수가 있다 / 이론적 종교에 대하여는 매력을 못 느끼지만 직관적인 신비의 세계에 대해서는 분명하게 인식이 되기 때문에 선기 (禪機)에 대해서 탁월한 감각을 소유하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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