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相談事例(상담사례) 모음 19

상담사례를 要約(요약) 소개한다. 項目(항목)별 분류없이 상담순서대로 기재한다. 四柱命式(사주명식)과 질문요지는 생략 또는 간략히 언급하니 미루어 판단하라

405. 망상의 늪

* 질문

1988.6.2 남성 낮12시 전후로태어낫습니다
이성을 사귈려고 하는데 모든 일이 다 엎어지고 잘 안되고 인생에 대해서 회의를 느끼고
힘이 없습니다. 별로 살아갈 가치를 느끼지 못하겠습니다
정녕 제 인생이 뭔지 알고 싶습니다 
무진년 / 정사월 / 무자일 / 정사시

* 답변

* 基本性向(기본성향)

신비, 추상, 신앙, 의심, 번뇌, 회의적, 부정수용, 고독, 냉담, 무관심, 직관력 발달
순수, 모성, 포용, 자애, 안정, 나태, 보수, 수동, 교육, 간소화, 직관수용

* 社會性(사회성)

피곤한 인생이다. 환멸감에 염세적이다. 겉도는 모습으로 사회 적응성이 부족하다. 뭔가 불만이 생기는 마음이다. 어쩌면 물과 기름과 같은 분위기로 느낄수도 있다

* 미래관

부정적, 회의적 미래관으로 매사 소극적. 대인관계도 멀어져 고독한 미래가 될 수 있다

* 망상의 늪

鬱滯(울체)상황으로서 生氣(생기)가 감지되지 않는다. 수동, 게으름, 의심, 번뇌, 망상. 우유부단, 지나치게 수동적이다. 상념의 고리들이 많아 머릿속에서 망상의 늪을 형성하고 있으니 생각만 복잡하다.

* 종합

일간(귀하를 말함)을 둘러싸고 있는 기둥 두 개 - 직관력의 雲海(운해)가 볼만하다. 道人(도인)의 자질이 있다. 즉, 수도(修道), 종교 관련 형이상학적(形而上學的) 능력이 감지(感知) 된다. 단, 觀點(관점)을 달리하면 위에 언급한 “망상의 늪”이다. 게으른 중의 사주로 전락할수도 있다

* 대책

發散之氣(발산지기)가 필요하다. 즉, 외향적, 개방적 삶이 살길이다. 생각을 줄이고 행동을 하라.


406. 飛天祿馬格(비천록마격)

* 질문

역학계에 입문한지 얼마 안되는 초보입니다. 비천록마격이라는 사주가 있다던데 어떤것인지 문의 드립니다. 어떤 특징이 있는지요


* 답변


古典(고전) 격국의 하나

* 개요

1. 특수격과 적천수의 影響遙繫(영향요계)에도 해당된다
2. 녹마가 하늘을 날아다닌다는 貴格(귀격)

* 구조

1. 경자일, 임자일 사주에
  가. 子(자)가 많을 경우
  나. 스스로 午(오)화를 冲(충)으로 불러들여
  다. 그속의 기토를 관성으로 용신을 삼는다
2. 신해일, 계해일 사주에
  가. 亥(해)가 많을 경우
  나. 스스로 巳(사)화를 冲(충)으로 불러들여
  다. 그속의 무토를 관성으로 용신을 삼는다

虛構(허구)이다

1. 冲(충)으로 보낸다는 말은 있지만 불러들인다는 말은 도무지 요령부득이다
2. 아마도 관성을 중요시했으므로 官(관)이 없는 사주에 이렇게라도 해서 관성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했을 가능성이 높다
3. 불러온다는 측면에서 도충격과 비슷한 논리가 들어있다
4. 좋게 말하면 신살성 격국, 제대로 평가하면 쓰레기이다
5. 연해자평
  가. 예문 3개가 들어 있지만 신약용인격, 종아격 또는 군겁쟁재격으로 의심되는
    사주들이다.
  나. 연해자평에 등장하는 특수격중 태반이 이런 類(류)이다. 가려 읽도록 하라


407. 貴人(귀인) 과 晩婚(만혼)

* 질문

안녕하세요.
전 항상 점을 보면 20대초반에 결혼하면 이부종사할 팔자이며 30에서 31에 좋은 귀인이 나타난다고 합니다. 어디서 점을 보든 그래요. 30에서 31에 나이차이 많이 나는 사람이 좋으며 좋은 인연이 나타난다고요. 전 이미 20대 초반에 결혼을 했는데 말이죠. 그? 사주라는것을 안 믿어서 궁합도 보지도 않고 결혼을 했습니다. 근데 정말 힘드네요. 근데 여기서 궁금한것이 생김니다. 전 이미 결혼을 했는데요. 제 사주에 30.31에 좋은 귀인이 나타난다면 제가 결혼을 했든 안했든 나타나는 것인가요. 아님 제가 결혼을 함으로써 이귀인은 제 사주에서 없어지게 되는건가요? 만약 없어지게 된다면 저 사람은 제 결혼으로 인해 다른 여자와 인연이 된다는건데 정말 이해가 복잡해서요.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좋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전 1987.6.25일 오후 8시25분생
정묘년 / 병오월 / 을사일 / 을유시

* 답변

貴人(귀인) - 30, 31세는,

* 金(금) 대운 + 金(금) 세운

1. 대운 ; 酉(유)금
2. 세운 ; 2016 년 - 병신년, 즉, 申(신)금 / 2017 년 - 정유년, 즉, 酉(유)금

* 金(금)

1. 木(목)일생 여자의 경우 남편, 즉, 이성운, 인연의 시기에 해당
2. 金(금)이 貴人(귀인)일까 ?
  가. 남자, 즉, 이성을 귀인으로 본다면 타당
  나. 사주구조상으로는 凶神(흉신)에 해당.

* 인연의 시기의 의미

1. 우주자연 음양오행 60갑자의 순환작용에 의해
2. 누구에게나 평생, 週期的(주기적)으로, 여러번 인연의 시기가 도래한다
3. 위에 기재한 시기, 즉, 30세, 31세도 그중 하나에 해당된다
4. 그 시기에 결혼을 하라거나 결혼을 하면 더 좋다는 의미는 없다
5. 결혼으로 이어지느냐 아니냐는 순전히 각자의 사정과 趣向(취향)에 달렸다

* 인연이란 만남, 연애, 결혼, 결별, 이혼등 이성 관련 모든 사항을 망라한다

 晩婚(만혼)을 권하는 이유

* 財(재), 官(관)이 많을 경우

1. 남자사주의 財(재)를 여자로, 여자사주의 官(관)을 남자로 본다
2. 사주에 많거나 運(운)에서 연달아 찾아올 때 배우자에 대한 집중도가 낮아져 바람을
  피울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본다
3. 대응 방안은 3가지 정도. 즉,
  가. 만혼, 즉, 결혼을 늦춘다. 일찍 찾아오는 財(재)나 官(관)은 연애 정도로 가볍게
    흘려 보내고, 마지막에 오는 財(재)나 官(관)을 잡으면 안전하다는 논리.
  나. 마지막에 오는 財(재)나 官(관)을 기다리지 말고 그중 가장 나은 배우자감을
    고른다. 選球眼(선구안)이 필요하다
  다. 바람 피우지 않을 자신이 있으므로 무시한다. 단, 각오는 무너질수 있는것이니
    바람피우는것에 대한 嫌惡症(혐오증)정도는 있어야 가능하다

* 이별, 孤獨(고독)을 暗示(암시)하는 神殺(신살)이 있을 경우

1. 고신살(홀아비살), 과숙살(과부살), 고란살(공방살), 원진살(이별살)
2. 혼자 사는데 익숙해지면 결혼후 혼자 사는 사태가 발생해도 그냥저냥 견딜수 있다는
  취지
3. 혼자된다는(별거, 이혼) 전제를 깔고 있으므로 논리상 오버이다

* 기타

1. 성격상 문제가 있을 경우 결혼을 늦추는게 좋다는 이야기.
  - 미봉상태로 시기만 연장하는것이니 근본 대책이 될수 없다
2. 배우자(가족 포함)를 부양해야하는 부담의 암시가 강할 때, 즉, 고생할 가능성이
  있는 어려운 시기를 피하라는 취지.
3. 運勢(운세)가 좋을 때 결혼하라는 경우
4. 여자의 경우 食傷運(식상운)의 시기를 피하라는 경우
5. 食傷(식상)성분이 太過(태과)한 여자에게 늦게 결혼하라는 경우.
  - 늦게 결혼한다고 사주구조가 바뀌지는 않으니 역시 근본 대책이 될 수 없다


408. 官殺混雜 + 爭合 = 色氣

* 질문

色氣(색기)가 있나요 ?
여자고요, 하얗고 눈이 크고 입술이 약간 붉은편이에요.
눈빛 때문에 오해를 많이 받는편인데요..
1991년 9월23일 (음력) 오후 1시경이에요.
신미년 / 무술월 / 계유일 / 무오시

* 답변

* 관살혼잡 + 쟁합의 상황

남정네들에게 둘러싸여 남자복이 넘쳐 체할까 두렵다.
그중 셋은 아예 님을 끌어안고 있는 形象(형상)이니 시선 두기가 민망할 지경이다.
뭉게뭉게 새는 艶氣(염기)가 蠱惑(고혹)적이다.
사교적 영악스런 性情(성정)으로 보아 마다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
통상 바람기, 색기, 重婚(중혼)에 대한 암시로 통변한다.
惡談(악담)의 가능성이 많으니 무당, 점집에는 얼씬도 하지말고 사주를 盲信(맹신)하는 시어머니감 에게는 적절히 대응하라


409. 사회성은 厭世的(염세적), 미래관은 긍정적

* 질문

년월일시에 지지 인해술오가 모두 들어 있으면 외롭고 고독한 사주인건가요?
인해술오 모두 다 고독하다 들었는데, 이 모든게 다 들어있으면 안좋은건가 해서
질문드립니다.
병인년 기해월 갑술일 경오시 이게 제사주거든요.

* 답변

己亥月(기해월)의 亥(해)가 문제 - 厭世的(염세적) 사회성

1. 피곤한 인생이다. 환멸감에 염세적이니 은거 수도에 관심이 간다.
2. 겉도는 모습으로 사회 적응성이 부족하다. 뭔가 불만이 생기는 마음이다
3. 사회를 부조리가 난무하는 사기꾼들의 두뇌싸움장 정도로 인식할수도 있다
4. 어쩌면 물과 기름과같은 분위기로 느낄수도 있다
5. 희망을 주느라고 "교수를 해보라"고 하면 그것해서 뭘하겠느냐고 부정적 생각을 말하기 
  일쑤고, 정치꾼들의 시녀 노릇이나 하며 살아가는것은 싫다고 할것이므로 특이한
  사람으로 취급을 할 것이다
6. 현 시대의 상황을 모두 부정하고 옛날식 법을 지키며 살고자하거나, 은거, 종교 의지,  
  독특한 생활방식 추구의 성향이 있을수 있다.
7. 철학자의 기질이다

庚午時(경오시)의 午(오)가 위안 - 肯定的(긍정적) 미래관

1. 樂觀的(낙관적), 肯定的(긍정적) 미래관이 있다.
2. 미래의 행복을 위해 온갖 모임과 활동에 적극 참여, 社交性(사교성)을 발휘하며,
  早急(조급)해 하지 않는다


410. 희용기구한 - 원국 / 운로

* 질문

1982. 9. 2. (음력) 오시생의 용신, 희신, 구신, 한신이 무엇인지 알려 주세요. 특히 희신이 목이라는 분도 있고, 금이라는 분도 있는데 의견 부탁드립니다
임술년 / 경술월 / 갑술일 / 경오시

* 답변

* 身弱用印格(신약용인격)의 사주이다.

* 용신

1. 년간의 임수이다.
2. 단, 기신의 극을 받고 있어 상황이 좋지 않다

* 희신

1. 金(금)
  가. 원국 ; 용신에게 힘을 실어주는 월간 경금이다
  나. 運路(운로) ; 천간으로 도래하는 庚(경), 辛(신)금이 희신이다
  
2. 木(목)
  가. 원국 ; 투출된 목이 없어 기신 土(토)를 막을수 없다. 즉, 역할수행이 불가하다.
       일간은 중립이다
  나. 運路(운로) ; 천간지지 모두 희신이다

* 기타

1. 火(화) 구신, 土(토) 기신이다. 지지로 도래하는 金(금)은 한신이다
2. 희용기구한의 명칭에 불구하고 원국, 또는 운로에서의 실질직인 역할을 보고 길흉을
  파악하라

* 추가 질문

1982. 9.2(음력) 午시생
용신은 水
희신은 金 과 木 이라 하셨는데요
그렇다면 작명시 자원오행의 보완을 수금 으로 하는것과 수목으로 하는것중에 뭐가 더 괜찮은지요?

* 추가 답변

보충 대상 오행

* 1순위 - 水(수)

메마른 사막의 풀 한포기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은 한모금의 물이다. 옹달샘물은 이미 반쯤 말라버린 상황이니 水(수)의 보충이 최우선이다

* 2순위 - 木(목)

이 사주의 최대의 문제점은 주체성이 약해 克(극)洩(설)을 견뎌내지 못한다는 점이다
즉, 木(목)의 보충이 필요하다

주체성 강화가 살길

* 현 상황

1. 주체성, 능동성 부족으로 남의 뒷전, 세상살이 장애
2. 자신의 독자적 틀이라는 울타리 경계를 갖기는 어렵다
3. 주변의 상황에 따라 適應(적응)은 잘 하겠지만 主體的(주체적)인 삶 보다는
  從屬的(종속적)인 삶이 될 가능성이 있다 
4. 승부근성 또한 부족하다. 근성이 없다는 것은 세상에서 살아남을 가능성이 약하다고
  하겠으니 경쟁사회에서 어떻게 당당하게 살아가겠는가
5. 재다신약 상황이다. 즉, 강한 재를 감당할수 없으니 재가 凶神(흉신)으로 작용한다

* 주체성 강화가 살길이다


411. 고독형+바른생활+막무가내=감당불가

* 질문

저는 임술년 임인월 정묘일주예요. 사람들이 대부분 제게 상냥하고 명랑하다고 하구요. 문제는 우리 아이가 2008년생 무자년 을묘월 무진일 신유시입니다. 제가 미치겠어요. 저만 이렇게 버거운건지. 아이가 천성이 못되거나 그렇진 않은데 어떻게 보면 참 순한데 말도 굉장히 조리있게 하고 자기 생각에 불합리하다고 생각되면 막 화내고 감정 표현도 무지해서 참 키우기 까다롭고 예민하네요. 제가 항상 휘둘려서. 아무래도 저질체력인데 아이 키우는 게 힘드네요. 아이 사주가 원래 이렇게 드센건가요? 좀 크면 나아질까요? 참, 아기 아빠가 무오일주예요. 아빠랑 아이 모두 제가 감당하기 센 사람들인가요? 남편은 가끔 저보고 사이코라고 하는데 그래서 그런가 남편은 거뜬히 어떻게 구워삶을수 있겠는데. 자식은 뜻대로 안되네요

* 답변

아들

무자년 / 을묘월 / 무진일 / 신유시

* 基本性向(기본성향)

신비, 추상, 신앙, 의심, 번뇌, 회의적, 부정수용, 고독, 냉담, 무관심, 직관력 발달
신비적 부분에 흥미가 있다. 도학, 철학, 불학등에 관심이 있다. 의심, 검증하는 마음이 있다. 냉담, 고독하다. 내성적 신비성이다. 내면의 소리를 잘 들어 현명하다

* 言辯(언변-표현력)

이성적, 합리적, 사려깊고 조용한 언행의 성실하고 틀림없는 사람이다. 웬지 판단이 늦거나 대세에 뒤지는 사람인듯한 느낌도 준다. 판단이나 결정이 지체될 경우 보수적 사람이라고 무시당할수도 있다. 이치에 타당하지 않으면 본인은 몰론 타인에게도 따르라고 하지 못한다

* 社會性(사회성)

주의, 성실, 사회 적응성 탁월, 상하간에 깍듯 자상. 남들의 행동이 상대적으로 나에게 영향을 끼치기도 하므로 남들의 행동만큼은 따라서 해야 한다는게 부담. 불이익 예방을 위해 항시 긴장 조심, 분위기를 살피고 일을 남에게 미루지 않아 좋은 사람으로 기억, 환영

* 그외

1. 남들 눈에 인정머리 없는 打算的(타산적) 사람으로 인식될수 있다
2. 莫無可奈(막무가내), 교육이 되지않음. 어른의 말도 듣지 않고 가르쳐도 되지
  않는다는 문제 발생


412. 성격을 개선하지 않으면 남자가 붙기 어렵다

* 질문

83 3 28 음력 오후 2시 여자 올해 전체운과 궁합 궁금합니다
85 3 30 양력 남자 구요 시간은 밤 10~11시입니다. 다른남자는 83 2 15 음력 낮 4시반입니다. 남자친구 없었는지 일년 다 되어갑니다
기미년 / 정사월 / 무술일 / 기미시

* 답변

기본 性向(성향)

(가) 독불, 옹고집, 오만 , 게으름

1. 자신의 고집만 갖고 세상에 적응하지 못하는 현상이 발생할수 있다
2. 독불장군이 되어서 남의 말에는 귀를 기울이지 않고 자신의 주장이 최선이라고 우길수도   있다
3. 주변 인물들이 나를 忌避(기피)하게될 것이니 힘든 인생살이가 될 가능성이 있다 

(가) 과신, 남무시, 對人關係(대인관계) 문제

1, 대인관계에서의 따돌림이 우려된다
2. 그야말로 혼자 나부대다가 스스로 자신의 성깔을 못 이기고 무너질 가능성도 있다
3. 남의 助言(조언)을 받아 들이지 않고 氣高萬丈(기고만장)하게 된다면 더불어 살아가야
  하는 세상에서는 적응하기가 힘들다고 본다

기 타

(가) 시시콜콜 정밀관리, 정확한 통제 능력이 있다.

1. 대충대충 넘어가는 것은 못봐준다.
2. 잘잘한 잔소리와 빈틈이 없어 남을 피곤하게 하는 사람이라는 인식을 줄수도 있다

(나) 자애심 부족

1. 남을 돌봐준다는 생각에 대해 무심, 무정하다.
2. 인정을 베풀어야 하는 이유를 잘 모르고 자신의 마음대로 판단하고 행동하기 때문에
  냉정한 사람으로 인식이 되기 쉽다 

(다) 無官四柱(무관사주)이다.

1. 社會性(사회성) 관련 官性(관성)이 전혀 보이지 않으니 심히 우려스럽다
2. 公的(공적)개념, 준법의식, 인내심, 신용 부족으로 목적 이루는 과정에서 障碍(장애)가
  발생할수 있다.
3. 두려움이 없다. 남의 입장이나 法秩序(법질서)에 대해서도 고려할 마음 없이 자신의
  이익을 도모할 가능성이 있다



413. 의학이 발달해 속궁합은 참고사항으로 전락했다

* 질문

우습고 하찮게 보시지않았음 좋겠어요. 진심으로 답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1985년 음력 2월 3일 묘시생 여자인데요. 1981년 음력 3월 2일 남자와 잠자리를 할 경우 속궁합이 잘 맞을까요. 제가 그 남자가 만족할만한 여자인지 궁금해요. 그리구 더불어 저 남자와 잠자리를 하고 나면 사이가 더 좋아질까요. 아니면 단발성으로 끝나고 뭐 궂이 안봐도
되는 그런 사이가 될까봐요
을축년 / 기묘월 / 신유일 / 신묘시

* 답변

질문 내용이 특이해 귀하 사주의 오행 분포를 살펴 본바 예상대로 무관사주이다. 관련 문제점 몇가지 적으니 참고하라

* 無官四柱(무관사주)로서 사회성 관련 公人(공인)의식이 전혀 보이지 않으니 심히
 우려스럽다. 즉,

1. 인내심, 준법의식 부족으로 목적 이루는 과정에서 장애발생
2. 두려움이 없다. 남의 입장이나 법질서에 대해서도 전혀 고려할 마음없이 자신의 이익을   도모할 가능성이 있다.
3. 공적인 개념이 부족하기 때문에 기피인물 리스트에 오를수도 있다
4. 後天的(후천적) 교육이 필요할수도 있다. 이 땅은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이다

* 財星太過(재성태과)사주이다

1. 物慾(물욕), 支配(지배)욕이 지나쳐 財(재)의 化身(화신)과도 같다.
2. 만사 내멋대로 하려는 성향이 강해 부부사이는 몰론 사회생활, 대인관계 전반에
  갈등을 유발할 가능성이 높다
3. 사주구조상 財(재)가 凶神(흉신)으로 작용한다. 즉, 禍根(화근)이 될수 있다.

* 比劫太過(비겁태과)사주이다

1. 누군가 자신을 무시하고 공격하려고 하면 용납할수가 없어 끈질기게 물고 늘어진다.
2. 자극을 받으면 걷잡을 수없이 달려들 가능성이 있다.
3. 시기, 질투심으로 일을 그르칠수 있다
4. 독불, 옹고집, 오만 , 게으름, 대인관계에서의 따돌림이 우려된다. 그야말로 혼자
  나부대다가 스스로 자신의 성깔을 못 이기고 무너질 가능성도 있다

* 남편감 구하는 기준을 바꿀 필요가 있다

1. 불나방급 고집성깔을 감당할 남자가 있을지 걱정이다. 결혼을 잘해야겠다. 즉,
2. 돈 많고 잘난 남자보다는 포용력 있는 남자를 구하는게 상책이다. 궁합의 중요성이
  커지게 된다


414. 사업, 직장생활 모두 불가 - 프리랜서가 살길

* 질문

누군가 올해 개인사업자를 내고 사업을 하고 싶은데 개인사업을 하면 망한다고 아내 명의로 사업자를 내라고 하네요. 고견 듣고 싶습니다
양력 1975. 9. 12. 17;00 경
을묘년 / 을유월 / 신유일 / 병신시

* 답변

직장생활은 고집성깔 때문에 불가하다

누군가 자신을 무시하고 공격하려고 하면 용납할수가 없어 끈질기게 물고 늘어진다. 자극을 받으면 걷잡을 수없이 달려들 가능성이 있다. 시기, 질투심으로 일을 그르칠수 있다

독불, 옹고집, 오만 , 게으름, 대인관계에서의 따돌림이 우려된다. 그야말로 혼자 나부대다가 스스로 자신의 성깔을 못 이기고 무너질 가능성도 있다

강압 단정적 독재자식 언변으로 거두절미 핵심 표현. 사람을 부리는 일, 즉 관리 감독하는 일에 효율적인 언변 스타일. 아래 의견 묵살, 자신의 생각대로만 추진하려는 성향. 간단하게 결과에 대해서만 답을 요구하는 스타일. 남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는 노력과 연습 필요

통제 관리에 무정 난폭성이 있다. 생각 즉시 시행하고 결과를 바로 확인할 정도로 성급하다. 너무 자기 생각대로 통제하여 남들을 피곤하게 한다. 교통사고 위험이 있다

사업은 아래 이유로 불가하다

사주에 財(재)가 적절히 들어 있을 경우 사업 욕구가 나타나게 되지만, 귀하처럼 지나치게 강하면 逆作用(역작용)으로 경제관념(감각) 부족의 상황이 될수 있다. 주의하지 않으면 천방지축으로 일을 늘려버려 막다른 길에 도달, 부도가 나거나 신용불량자가 될수도 있다. 세밀한 계획없이 잘되겠지 하고 일을 벌리기 때문이다

사실상의 무관사주로서 브레이크 없는 전차이다. 즉, 지나친 경쟁심, 질투심, 성깔이 화근이 될수 있다

時干(시간) 병화가 合(합)으로 기반되어 유명무실한 상황일 가능성이 높다. 이 경우 군겁쟁재격의 사주로 急轉直下(급전직하)할 가능성이 50%이상이다.

사업의 영위 주체가 남자인 이상 사업자등록증을 아내로 하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공간개념, 입체감이 발달했다. 아래 직업을 참고하라

설계, 프로그램 설계, 감독, 도예, 사진, 디자이너, 피디, 작곡, 기자, 요리, 푸드 스타일리스트, 쇼핑몰, 골프, 기술자, 만화, 화훼, 풍수, 부동산(컨설팅), 속기, 실내장식, 증권분석, 헤어, 공예, 치기공, 예술, 조각, 공간설치미술, 화가, DIY가구, 나레이터


415. 남자, 여자, 그리고 재물 ....

* 질문

안녕하세요
일주에 갑목인 여자입니다 그러면 재물과 남자를 금으로 보는가요?
일주가 여자든 남자든 해석이 같은건가요?
그리고 일주가 신금인 남자는 재물과 배우자 자리가 오행중 어느것인가요?
여유가 있으시면 다른것들도 말씀 부탁드립니당

* 답변

명리학의 많은 조건과 前提(전제)중 두가지 예시

1. 남자가 여자를 다스린다. 즉, 남녀평등 부존재 상황
  가. 여자는 남자가 다스리는 존재, 대상
  나. 달리 표현하면 男克女(남극여)의 관계
2. 재물은 인간이 다스리는 존재, 남녀 모두 財(재)를 다스리는 위치

사주에 대입하면

1. 甲(갑)목 일주인 여자의 경우
  가. 남자는 모든 金(금)
  나. 재물은 모든 土(토)
2. 辛(신)금 일주인 남자의 경우
  가. 여자는 모든 木(목)
  나. 재물도 모든 木(목)
3. 正偏(정편)이나 천간지지를 구분할 필요는 없다


416. 부모같은 아내

* 질문

부모같은 아내를 만난다고 하는데요. 그게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어요. 저희 부모님이랑 닮은 사람을 만난다는 의미가 아니라 어떤 역할에 있어서 부모같은 존재가 되어준다는 그런 어감이었는데 만약 저 혼자였으면 제대로 살아가지 못하거나 뭔가 문제가 있는것을 배우자가 있어서 문제없이 살아간다는 의미인가요? 아니면 제가 뭔가 사고를 쳐서 마누라 속을 뒤집어놓고 마누라는 그걸 부모처럼 수습해준다는 의미인가요? 아니면 내리사랑은 있어도 오름사랑은 없다는 말처럼(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이 자식이 부모를 생각하는 마음보다 더 깊다는 의미.) 제가 아내에 대해서는 별로 애정을 안주지만 아내는 부모가 자식 사랑하듯이 끝까지 무한한 사랑을 준다는 그런 의미인가요?

* 답변

* 남자 - 정묘년 / 임인월 / 임진일 / 병오시 생

본인 사주 - 印星(인성)이 用神(용신-필수오행)

1. 신약사주로서 인성이 용신이 된다
2. 인성은
  가. 오행으로는 金(금)에 해당된다
  나. 육친에 대입하면 모친, 이모등을 말한다
  다. 모친이 용신이라는 말은 모친이 본인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즉 도움을 주는
    존재라는 의미이다

궁합의 경우 - 모자지간의 최상의 조합에 해당

1. 배우자가 金(금)일생일 경우 최상의 궁합이 된다
2. 金生水(금생수)의 관계가 성립된다
3. 水(수)일생인 귀하에게 어머니와 같은 역할을 한다는 뜻이다

배우자관은 전혀 다르다.

누가 나의 배우자가 되든 관계없이 내 가슴에 새겨진 배우자를 바라보는 기본 시각을 배우자관이라고 한다. 귀하의 경우는 다음과 같다. 즉,
“아내가 주인, 상전 같아 두렵거나 엄한 존재라는 느낌. 항시 긴장, 일거수 일투족을 조심하게된다”


417. 가능성 = 從格(종격) 49% / 正格(정격) 51%

* 질문

제 사주의 정확한 용신과 그 해석이랑 부수적인 설명 부탁드립니다
음력 1976. 9. 6. 14시 20분생, 남자입니다
병진년 / 무술월 / 계축일 / 기미시

* 답변

從殺格(종살격), 또는 從勢格(종세격)

1. 축미충 및 진술충으로 지장간의 인성과 비겁이 모두 깨진것으로 본다
2. 용신은 관살이 된다
3. 運路(운로)의 식상운이 흉신이 된다

신약용인격 또는 신약용겁격

1. 충에도 불구하고 지장간의 인성 또는 비겁이 명맥을 유지하고 있을것으로 본다
2. 運路(운로)의 인성운에 발복이 가능하다
3. 운로의 비겁운은 관살의 발호로 빛좋은개살구가 된다

정격의 가능성이 있다고 보는 이유

1. 개인주의 사상이 발달한 현대사회에서 종격사주를 구경하기는 쉽지 않다
2. 웬만하면 종하지 않는다. 체면상 버틴다는 의미이다.
3, 고전 적천수에 등장하는 종격사주의 태반이 실제로는 정격에 해당된다
4. 從(종)이 좋은것도 아니다
  가. 종격을 貴格(귀격)인양 소개하는 명리서들이 꽤 있다. 가당찮은 일이다
  나. 從(종)의 의미를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주체성을 상실한 종살이, 노예심리 ...

과거사로 검증해 볼 필요가 있다

종격이든 정격이든 오행의 극심한 편중으로 인한 성격상 문제점의 발생은 불가피하다. 예를 든다

심리적으로 오그라든 새가슴 상황이다. 의욕상실, 우물쭈물. 주체성 상실, 주변 조건에 따라 순응. 억압받는 분위기에서 살아가는 마음. 깡패들 사이에서 위축되어 기가 죽어 있는 형상. 자신의 의지 표현 곤란

억압감, 대인관계부담, 당당한 표현 곤란, 남의페이스, 의욕 주체성 상실, 기가 죽어 있는 형상. 주변 조건 따라 순응. 결벽 추구. 위해에 대한 두려움. 필요 이상의 주눅

악몽, 경기, 가위눌림, 강박증, 자폐증이 있을수 있다


418. 부림을 당하는 사주

* 질문

생일은 1984년 6월 13일(양력)이구요. 태어난 시각은 정확하지는 않지만. 새벽 4~7시 사이인 듯 합니다. 저 태어나고 아버지가 아침식사 하시고 8시에 출근하셨다고 하셨거든요. 가족들과 사이가 너무 안좋아서 계속 힘들어 하다가 사주풀이하면 해결이 될까해서 질문하게 되었습니다. 가족들이 저에게 너무 매달리거든요. 싸우거나, 심부름이나, 어딜 가거나 할때, 뭔가를 부탁하실 때 꼭 저를 끌고 가거나 싸울때 가운데서 말리거나. 병원이나 어딜 가야할때도 꼭 끌고 가십니다. 제 친구 어머니가 신내림을 받으셨는데 예전에 저를 처음 보시고는
가족들과 멀리 떨어져 살아야 편할거라고 하신 말씀이 계속 머리속에서 떠나질 않습니다.
제가 가족들과 안좋은 이유가 제 사주때문인지 궁금합니다. 가족들과 궁합도 봐주실수 있다면 봐주세요. 아버지는 62년 2월12일(음력) 태어난 시는 모르겠구요. 큰 언니는 82년 9월 28일(음력), 막내 여동생 90년 1월 29일(양력) 낮 3~5시 사이에 태어났습니다. 너무 시달리니까 도망가고 싶은 생각이 너무 큽니다.

갑자년 / 경오월 / 무인일 / 갑인시, 또는 을묘시

* 답변

귀하의 현재 심리 상태는 다음과 같다

1. 심리적으로 오그라든 새가슴 상황이다.
2. 억압감, 대인관계부담, 당당한 표현 곤란. 남의페이스, 의욕 주체성 상실, 기가 죽어
  있는 형상. 주변 조건 따라 순응.
3. 결벽 추구. 위해에 대한 두려움. 필요 이상의 주눅.
4. 악몽, 경기, 가위눌림, 강박증, 자폐증이 있을수 있다.
5. 희망이 약해 회피하고 싶은 마음이 강하다.
  가. 힘들어도 참아야 한다는 생각이 강해
  나. 앞날은 생각하기 싫고
  다. 무슨일이 생기더라도 자신에게 힘들게 될것이라는 암시가 있어
  라. 현재에 몰두하게 된다

부림을 당하는 구조이다

1. 사주구조상 남을 통제관리 하지 못하고 오히려 부림을 당하는 구조이다. 즉,
2. 통제관리는 적성이 아니며, 남에게 부림을 당할수도 있다.
3. 부친이 가혹한 존재로 인식될 가능성이 있다.
4. 어려서 부친 또는 남자어른들로 인해 마음의 傷處(상처)를 입었을 가능성이 있다
5. 나서는 일에 두려움이 있다
6. 깡패들에게 불법적으로 끌려가 외딴섬에서 강제 노역을 당하는 여자가, 훗날 섬에
  파출소가 생겼는데도 신고를 못하고 그대로 살고 있는 사례도 있다.
  백주 민주국가에서 ...
 
사주구조상 자초하는 상황이다. 누구를 원망하겠는가


419. 壬水는 水氣, 癸水는 水質

* 질문

tv 채널에 원장님 나오셔서 사주 봐주시던데 우연히 들으니 임진년을 검푸른 큰바닷물에 비유한다고 하시더군요
그말씀에 무자대운이 궁금해져서요
[무= +토]에 [ 자= +물]이 아닌가요?  " 큰흙" 에 " 큰물 " ?
무엇이라 할 수가 있는거죠?
답변주시면 감사하겠어요^^

* 답변

壬水(임수)와 癸水(계수)를 크기로 구분하는 것은 短見(단견)이다

임수를 바닷물, 계수를 시냇물로 구분하는 역학인이 많지만 논리상 타당성이 결여된다.
즉, “임진년은 검푸른 큰 바닷물” 운운은 誤謬(오류)이다

천간은 氣(기) 와 質(질)로 구분한다

壬水 ; (임수/물)로서, 水氣, 陽水, 回向, 雲霧를 의미한다.
癸水 ; (계수/물)로서, 水質, 陰水, 種子, 受精을 의미한다.

천간 오행의 구분 기준

1. 陽干(양간)은 氣(기), 陰干(음간)은 質(질)
2. 모든 五行(오행)에 동일하게 적용된다. 예컨대 “병화는 태양, 정화는 촛불” 운운 역시
  명백한 오류이다


420. 신강사주 + 겨울 = 식신생재 + 조후

* 질문

보통 용신도 격용신과 억부용신이 있더라구요. 격용신은 자기가 좋아하는 것, 적성으로 진로를 나가고 억부용신은 생계형으로 진로를 잡던데... 제 사주는 격용신과 억부용신 중 어떤 걸 잡아야 하나요?
가장 궁금한건 용신이지만 정리해서 여쭐게요.
생년월일 : 1990년 1월 13일 (음력) 16시 여성
1. 제 사주는 격이 무엇인가요? (건록격, 편재격? 혹시 파격인가요?)
2. 격용신과 억부용신 중 어떤 것이 더 강한가요?( 설명 좀, 제가 설명이 안되면 이해를
  못해서... 용신은 천간에 나온게 좋아요? 지지에 나온게 좋은가요? 용신이 합이
  되었을 때나 충이 되었을 때는 어떻게 작용하나요?)
3. 인신충이 이 사주에서는 어떻게 작용하나요?(좋게? 안좋게?)
4. 재와 인이 같이 있는 사주는 모두 재극인인가요? (그럼 저도? ㅠ ) 재극인은 빈자가
  된다던데 진짜에요?
   저 30대 이후에는 사업해도 될 정도의 재물그릇은 되나요??
5. 이건 열외 질문인데 사주 그릇은 큰데 사주가 탁하면 인생행로가 어떻게 되나요?

경오년 / 무인월 / 갑진일 / 임신시

* 답변

격용신, 억부용신

1. 격용신이란 용어가 생뚱맞다. 용신을 자기가 좋아하는 것, 적성, 진로식으로
  구별해서 파악하지는 않는다
2. 용신은 희용기구한의 적용 용도로만 사용하고, 직업선택의 기준으로는 사용하지
  않는것이 타당하다. 즉, 용신은 적성과는 사실상 무관하다는 이야기이다.
  가. 용신이 적성에 해당될 수도 있지만 아닐 가능성이 더 많다. 즉,
  나. 억부 적용의 경우 사주에 부족한 오행이 용신이 될 확률이 높다고 볼때
  다. 부족한 오행에 해당되는 십성은 사주에 필요할지언정 적성은 아니라는 의미이다
  라. 같은 차원에서 사주에 강해 기신이 된 오행에 해당되는 십성이 적성이 될 가능성이
    높게 된다
  마. 사주에 많은 오행에 해당되는 십성이 적성이 된다는 뜻이다. 예컨대, 사주에
    상관이 많아 흉신이 되었을 경우 사주에는 상관이 나쁘게 작용하지만 직업은
    상관의 특성을 살릴수 있는 직업이 적성이 된다

질문

1. 득령, 득지의 신강사주로서 식신생재, 火(화) 용신이다. 춥기도 하니 조후를 겸하고
  있는 상황이다. 식상과 재성의 위치가 엇갈려 생재가 원활하지는 않다
2. 생략
3. 중간에 걸리적 거리는 글자가 있어 인신충은 불가하다
4. 억부는 붙어 있어야 강력하다. 월간 무토가 시간 임수를 극하기는 여의치 않다
5. 큰 그릇의 개념이 모호하니 함부로 논할 사안이 아니다.
  가. 탁하다면 일단 큰 그릇이 되기는 어렵다.
  나. 사주 좋은게 운 좋은것만 못하다. 즉, 사주 보다 運(운)이라는 의미이다


421. 父女之間 (부녀지간)

* 질문

아버지의 생년월일시를 몰라 좀 그렇네요. 전 아버지와 닮은 점이 많습니다. 태어날때도 붕어빵이었고, 아빠와 사이가 좋았고, 사랑도 오빠보다 제가 더 받았지요. 아버지 마음속으론 균등하게 사랑하셨을지 모르겠지만.. 등산도 아빠와 둘이 산을 하나 더 오르기도 하고, 좋아하는 음식이 같아 둘이 같이 외식도 하고, 아버지께서 힘들어 하실때, 왠지 저를 더 찾았던것 같아요. 앨범을 보면, 아버지가 절 사랑했다는 것이 확연히 나옵니다. 이젠, 인생도 그러합니다. 아버지도 할아버지 즉, 아버지의 아버지의 비극 때문에 아버지가 영향을 받았으며,결국 그게 인생을 괴롭게 하였죠. 이어서 제가 아버지의 비극을 영향 받아, 제 인생도 굴곡과 괴로움과 부적응으로 가득합니다. 하지만, 가족중 그 누구보다 아버지를 사랑하죠. 저 중2때 돌아가셨었어요. 그 후로는, 엄마와 저의 사이가 각별해지며(좋게 각별하단 뜻은 아니지만) 엄마를 예전보다 사랑하게 되었구요. 성인이 되고, 지금에 이르도록, 이젠 엄마의 모습도 많이 닮았습니다. 아버지 마음의 병까지 물려받았지요. 이 마음의 병이 제 인생을 쥐고 흔듭니다. 여자의 명에서 중요한건 남편이라고 하지만, 저같은 경우, 아버지가 더 큰 영향이지 않을련지요. 예전에 시련과 고통은 철없는 것이었다 하면, 지금은 철들어가며, 바라보는 인생입니다. 저는 전체적 인생은 비관하지 않지만, 그때 그때 닥쳐오는 괴로움에는 약하지요. 자신의 사주를 보면, 주변의 인물과의 관계도 보인다 하니 아버지 생년월일시는 모르나 글 올려 질문해 봅니다. 아버지로 인해 사랑받았으며, 그것이 정신적 지주가 되었지만 모순되게 , 아버지께서 의식적으로나, 일부러 하신게 아니지만, 마음의 병을 물려받은건 어릴적 아버지께서 우울증에 걸린후, 영향받아 걸린 우울증이 제 인생을 망쳐 왔으며, 그러면서도 살면서 남은 가족과 충돌이 많았으므로, 주위 중요한 인연중 그 누구보다, 살아있는 사람을 다 제치고, 돌아가신 아버지가 제일 정신적 지주가 되고, 그나마 남은 자부심이니. 분신인것처럼 저는 아버지를 사랑합니다. 아버지는 마음의 병을 이기지 못하시고 돌아가셨지만, 그 때문에라도 저는 더 더욱 현대의학으로는 완치개념이 없는 이 마음의 병을 이겨내고 아버지처럼 마감하지 않겠다는 생각은 강합니다. 이름만으로 뭘하겠냐만은 제 아버지의 성함은 이창제입니다. 저는 이은지였다가 개명하여 이도금입니다. 1960년생, 어머니와 89년생 오빠가 한명 있지요. 제 생각이지만, 우울증이 걸린후, 사교 적응 부족, 증세, 인간관계 , 특성.. 그 갈래들이 나왔고 삶을 형성하였지만, 그 밑바닥 뿌리는 아버지라고 생각합니다. 심리정신학에서는요 이런 경우를, 제일 사랑하고 믿던 사람이 갑자기 생이별함으로서, 배신을 느끼게 되는거라고 합니다. 그냥 알기로는, 아버지를 너무 사랑했고, 가족이고, 그래서 너무 슬픈 나머지 라고만 하지만, 배신을 느끼고, 그것은 분노가 되어 마음이 병든다고요. 이 분노는 아버지를 제외한 사람들에게 분출하지요. 전 이 근본적인 뿌리같은, 아버지와 저의 사주관계, 그것이 제 인생전반에 어떤 작용을 하는지 제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아버지 생년월일시가 없는데 제 사주만을 보고 가늠하는게 가능하다면 부탁드릴게요

갑자년 / 정축월 / 신해일 / 임진시

* 답변


父性觀(부성관), 즉, 누가 나의 아버지가 되든 관계없이 내 가슴에 새겨진 아버지를 바라보는 기본시각

부친을 구체적으로 통제하고자 한다. 그러므로 물질적인 수치를 논하게 되며 그러한 방식으로 간섭을 하게 되어 부친은 무척 피곤한 입장이 될수도 있다. 너무 시시콜콜한것에 대해서도 간섭을 하기 때문이다.

통제 간섭하고자 하는 마음이 발생하는 이유는 사주구조가 부친을 지배하는 구도로 짜여 있기 때문이다. 지배하되 소유하고자 하는 마음이 더해져 일종의 所有慾(소유욕), 애욕, 집착 증세를 보이게 된다. 대상이 부친이 아닌 남편일 경우에는 소유욕, 애욕이 지나쳐 의부증으로 발전할수도 있다.

부친이 귀하를 바라보는 시각이나 실제로 귀하에게 하는 행동과는 무관하다. 즉, 부친은 귀하의 행동이 생뚱맞거나 곤혹스럽게 느껴졌을수도 있다는 의미이다. 부친의 사주를 알수 없으니 자녀를 바라보는 子女觀(자녀관) 또한 파악이 불가하다

父親星(부친성)의 吉凶

用神(용신)으로서 吉神(길신)에 해당된다. 즉, 경제적, 물질적 측면에서 도움이 되는 존재이다

결론 - 부친에 대한 殘像(잔상)이 강한 이미지로 남게 된다

참고로 모친을 바라보는 기본 시각을 적어보면

자식같은 모친이다. 나에게 의지하는 마음이 있어 피곤하고 귀찮기는 하지만 요구를 하면 어쩔수 없이 돕게 된다


422. 의자를 놓는 방향 - 吉向은 東, 南, 東南

* 질문

동쪽을 보고 앉는게 좋은지, 서쪽을 보고 앉는게 좋은지 아래그림 보시고 알려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전 음력 1958.12.1일생 오전10시-12사이 태어났음 이름 000 남자입니다
승진운이 있을려면 어디로 보고 앉는게 좋은가요. 사무실 출입문은 북서쪽 남동쪽은 창문 입니다 현재 남서방향으로 보고 앉아 있습니다.
앞전 사람이 근무하다 승진에 실패한 자리 배열이라 누구가 말하는데 동쪽 방향을 보고 앉아야 좋다는데 맞는 말씀 입니까?
사무실 위치상 완전 동쪽 서쪽은 보고 앉을수 있는곳은 아님니다. 자리 위치를 옮기고 싶은데 어찌해야 될지 궁금 합니다. 승진운이 있을려면 어디로 보고 앉는게 좋은지 답변 부탁 드립니다 절실하니 빠른 답변 부탁드립니다

무술년 / 을축월 / 신묘일 / 계사시(갑오시)

* 답변

용신이 火(화), 木(목)이니 동, 남, 또는 동남 방향이 길하다. 그러나 ...

의자에 앉지 않는 것이 좋다. 활동이 살길이다

* 의자에 앉아 있을수록 다음과 같은 상황이 심화된다. 즉,

수동, 게으름, 의심, 번뇌, 망상. 우유부단, 지나치게 수동적이다. 상념의 고리들이 많아 머릿속에서 망상의 늪을 형성하고 있으니 생각만 복잡하다

오행으로는 3土(토)가 초래하는 상황이다

* 적극적 활동(木)이 도움이 된다. 즉, 木(목)이 土(토)를 걷어내게 된다 (木克土-목극토)

* 생각을 줄이고 행동을 하라는 의미이다

성격상 승진에 불리한 부분이 꽤 있으니 개선, 또는 僞裝(위장)이라도 하라

* 언변

강압 단정적 독재자식 언변으로 거두절미 핵심 표현. 사람을 부리는 일, 즉 관리 감독하는 일에 효율적인 언변 스타일. 아래 의견 묵살, 자신의 생각대로만 추진하려는 성향. 간단하게 결과에 대해서만 답을 요구하는 스타일. 남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는 노력과 연습 필요

* 사회성

피곤한 인생이다. 환멸감에 염세적이다. 겉도는 모습으로 사회 적응성이 부족하다. 뭔가 불만이 생기는 마음이다. 어쩌면 물과 기름과 같은 분위기로 느낄수도 있다

* 그외

누군가 자신을 무시하고 공격하려고 하면 용납할수가 없어 끈질기게 물고 늘어진다. 자극을 받으면 걷잡을 수없이 달려들 가능성이 있다. 시기, 질투심으로 일을 그르칠수 있다

만사 마음대로 강행하려 하며 남의 말을 듣지 않고 자신의 생각을 고치려고도 않는다. 몸을 학대하는 경우도 있다 


423. 三角關係(삼각관계) 

* 질문

제 남친을 좋아한다는 여자가 생겼어요
둘중에 진짜 짝될 여자가 누군지 좀 봐주세요. 불쾌감이 뭉클뭉클 ...
남 자 - 양 84. 10. 9. 17;30
본 인 - 양 84. 8. 31. 14;30
그여자 - 양 87. 7. 11

* 답변

기본궁합, 즉, 궁합 판단의 핵심 기준인 생일에 해당되는 五行(오행)과 친밀도의 수준

* 오행

1. 남자 - 丙日生 병일생, 火氣 화기, 陽火 양화, 進行, 光線을 상징, 불  
2. 본인 - 丁日生 정일생, 火質 화질, 陰火 음화, 發展, 溫氣를 상징, 불  
3. 그녀 - 辛日生 신일생, 金質 금질, 陰金 음금, 完結, 鑛物을 상징, 쇠  
 
* 친밀도

1. 남자-본인
  가. 친구, 오누이 수준의 무심, 경쟁, 다툼의 관계이다
  나. 친밀도, 즉, 궁합이 보통이다.

2. 남자-그녀
  가. 콩깍지에 가려진 相剋(상극)의 관계이다.
  나. 사랑과 구분이 어렵고 執着(집착)때문에 쉽게 헤어지기도 어렵다.
  다. 日干合(일간합)의 弊害(폐해)이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사이 ..

성격궁합 - 기재 생략

전망

1. 남자와 그녀의 사이를 떼어놓기는 쉽지 않겠다. 본인의 입장에서는 비상사태라고
  할수 있다
2. 남자와 그녀가 맺어지기도, 행복하기도 어렵다. 세월만 축낼 가능성 ...
3. 각자의 성격이 변수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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