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相談事例(상담사례) 모음 8

상담사례를 要約(요약) 소개한다. 項目(항목)별 분류없이 상담순서대로 기재한다.
四柱命式(사주명식)과 질문요지는 생략 또는 간략히 언급하니 미루어 판단하라



188. 경찰이 되고 싶은데 ..

* 질문

안녕하세요.. 질문드리겠습니다. 저는 1988년 음력 5월 25일 새벽1시생 남자입니다. 제 사주에 금이 없다고 하더라구요. 남자 사주에 금이 없으면 안좋다고 하더라구요. 어떻게 금을 보충한다던가 하는 방법 없나요? 그리고 현재 경찰공무원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금 없는 사주는 관직에서 승진등에 불리한가요? 제사주는 어떤 사주인가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무진년 / 기미월 / 갑자일 / 갑자시

* 답변

* 조자시를 적용할 경우 사주에 金(금)이 없다. 이로 인해 발생되는 문제점은,

1. 오행의 생극제화 측면

  가. 용신 水(수)에게 힘을 실어주기 어렵다
  나. 發福(발복)에 불리하다

2. 성격, 심리 측면

  가. 忍耐心(인내심), 遵法(준법)의식, 신용부족으로 목적 이루는 과정에서 장애발생
    두려움이 없다
  나. 남의 입장이나 법질서에 대해서도 전혀 고려할 마음없이 자신의 이익을 도모할
    가능성이 있다 
  다. 公的(공적)인 개념이 부족하기 때문에 기피인물 리스트에 오를 가능성이 있다
  라. 도덕책이라도 읽어 後天的(후천적) 교육이라도 받을 필요가 있다. 이 땅은
    더불어 살아 가는것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이다 

3. 기타

  가. 發福(발복)에는 용신인 水(수)가 긴요하니 金(금)을 보충할 필요까지는 없다
  나. 法(법)의 제재를 받는 일이 없도록 매사 주의하라

4. 경찰직

  가. 公人(공인)의 필수 德目(덕목)인 관성이 보이지 않는데다가
  나. 財(재)가 지나치게 강해 物慾(물욕), 支配(지배)욕이 넘쳐난다
  다. 인성이 강해 받는데 익숙하나 制御(제어)할 수단이 없다. 즉, 브레이크가 없다
  라. 군인, 경찰, 공무원등 모든 公職(공직)은 적성이 아니다
  마. 조자시가 맞다면 전형적인 腐敗(부패)경찰, 정치군인의 사주이다


189. 생리와 占事(점사)

* 질문

궁합을 보러 점집에 가보려고 하는데 생리기간에 가도 괜찮은지 여쭤 보려구요. 어디서 들은걸로는 이 기간에는 점보러 가면 안좋다고 해서요. 상관이 없는지 답변 부탁드려요

* 답변
 
1. 생리는
 
  가. 포유동물의 생존, 번식, 종족보존을 위한 자연의 配慮(배려)입니다
  나. 신체의 변화요, 천지만물의 자연스런 작용입니다
  다. 出産(출산)을 위한 여자의 特權(특권)입니다
  라. 不潔(불결)하다고 생각하는 자체가 偏見(편견)입니다
  마. 聖(성)스러운 月例(월례)행사입니다. 純潔(순결) 그자체입니다
 
2. 점쟁이, 귀신 따위가 왈가왈부할 일이 아닙니다
 
  가. 점쟁이, 귀신의 대다수가 여자입니다
  나. 무엇이든 하세요
 
3. 점치는 일, 사주보는 일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190. 시어른과의 갈등

* 질문

남편 생년월일 : 1959. 2월 4일(음력) 오후 10시 50분
시어머니 생년월일 : 1933. 11월 20일(음력) 시간 모름
시아버지 생년월일 : 1929. 12월 22일 (음력) 시간 모름
저희 남편은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에게 굉장히 압박을 많이 받고 위축되어 자라왔습니다.
부모와 자식간의 정이 없다고 말씀드리면 맞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남편은 자식된
도리는 다 하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계속해서 트러블이 생기고 제가 보기에도 시부모님이
남편을 대하는 모습을 보면 아직도 굉장히 권위적이고 남편은 또 거기에 계속적으로
눌려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형제간의 사이도 좋지 못하고 또 시부모들은 그것을 방치
하는 상황이어서, 장남 대접은 받지 못하는 속타는 상황입니다.
다른 문제는 저 또한 시부모님과 잘 맞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제 생년월일은 1959. 3.
27(음력) 시간 새벽 5~6시경 인데 특히나 시모와 사이가 아주 않좋습니다. 시어머니가
하시는 말씀, 태도, 행동 모든게 다 참을수 없이 느껴지고 이해가 되지 않아 잘 해드리
고 싶어도 정말 힘듭니다. 몇년 전에는 시모가 심한 말을 하는 바람에 제가 거기에 또
대꾸를 하고 그러다 일이 커져서 사이가 크게 틀어진 적이 있었습니다. 이런 상황이
너무도 답답하고 괴로운데 마땅한 해결책이 없어 이렇게 조언 부탁드립니다. 그냥 서로 
보지 않는것이 답인 것일까요.. 현명한 답변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답변

* 성격궁합 - 말투를 예로 들면 다음과 같다
 
1. 남자
 
강압, 단정적, 거두절미 표현 / 사람 관리에 능력 / 아래의견 묵살 가능성 / 간단하게 결과에 대해서만 답을 요구하는 스타일 / 남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는 노력과 연습이 필요하다
 
2. 여자
 
말을 할때, 또는 싫은 사람을 대할 때 마음이 그대로 드러난다 / 가볍게 말을 하지 않는다 / 경험없는것은 모른다고 하며, 알고 있는것은 자신있게 말을 한다 / 생각 하며 말을 한다
 
3. 시부
 
나서는 일이 스트레스이다 / 혼자서는 잘하다가도 남 앞에서는 말문이 막히고 생각이 하얗게 되는수가 있다 / 무슨 일이거나 앞장을 서는것이 두렵다
 
4. 시모
 
신비, 회의적, 부정적 인식으로 현실성이 부족하다 / 종교나 철학의 적성이다 / 생각과 다른것은 의심 부정하는 심리가 강하다 / 속을 알수 없다거나 엉뚱한 사람으로 인식될수 있다
 
* 남편
 
1. 통제관리는 적성이 아니며, 남에게 부림을 당할수도 있다.
2. 어려서 마음의 상처를 입었을 가능성이 있다
3. 나서는 일에 두려움이 있다
 
* 시부의 자녀관 (자녀를 바라보는 시각)
 
1. 자녀를 所有物(소유물)로 보는 기본 시각이 있다
2. 과도한 간섭 통제로 갈등이 우려된다
3. 휴대폰 통화내역까지 살펴야 잘하는 부모라는 생각도 있다
 
* 남편의 아버지에 대한 관념 (아버지를 바라보는 시각)
 
1. 나를 억압, 통제하는 존재이다. 즉, 苛酷(가혹)한 부친으로 느껴진다
2. 어려서 정신적, 육체적 고통을 당할 가능성이 높고
3. 후유증으로 훗날 對人關係(대인관계)에 문제가 생길수 있다


191. 失物(실물)수가 뭔지요

* 질문

전생에 남의 돈을 빌려쓰고 돌려주지 않은 죄로 금생에 실물수와 화재수를 못 면하리라.
무슨 뜻이에요? 쉽게 풀어서 해석 좀 해주세요.

* 답변

* 前生(전생), 즉, 인간으로 태어나기 이전의 또다른 生(생)이 있다는 前提(전제)하에

1. 귀하가 전생에 지은 죄값을 後生(후생), 또는 今生(금생)인 현재 인간의 생애에
  치르게 된다는 의미이다
2. 因果應報(인과응보)의 論理(논리)를 적용한 것이다
3.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는 極端的(극단적) 思考(사고)가 보인다

* 실물수란 물건을 잃어버린다는 의미이고, 화재수란 불이 난다는 뜻이니

1. 나름대로 等價(등가)원칙과 공평한 잣대를 적용하려고 애쓴 모양이다
2. 전생에 빚을 지고 갚지 않았다고 하는 것으로 보아 귀하는 전생에도 畜生(축생)이
  아닌 人生(인생)이었던 모양이니 難解(난해)하다

* 저급이론서의 개그 수준 글귀에 一喜一悲(일희일비)할 필요는 없다. 다음을 참고하라. 즉,

* 運(운)은 사주팔자로 把握(파악)한다

1. 인간은 出生(출생)과 동시에 사주8자를 부여 받는다
2. 인간의 死亡(사망)과 동시에 사주8자는 사라진다
3. 사주팔자란 인간의 生存(생존)을 前提(전제)로 한다는 의미이다
4. 사주팔자를 遡及(소급)해서 前生(전생)으로 거슬러 올라 갈수 없다

* 前生(전생)은 宗敎的(종교적) 차원에서 接近(접근)하는게 타당하다

1. 佛敎(불교)에는 輪回(윤회)사상이 있으니 前生(전생)이란 불교의 領域(영역)인 셈이다
2. 後生(후생)은 모든 종교에서 다루고 있으니 연관성이 있다
3. 高僧(고승)과 疏通(소통)하시는게 좋겠다

* 소생의 입장

1. 명리학자의 입장에서 전생이란 없는 것으로 본다

2. 개인적인 차원에서는,

  가. 老莊思想(노장사상)에 입각한 無神論者(무신론자)이다
  나. 인간의 誕生(탄생)에 原罪(원죄)니 業報(업보)니 하는 善惡(선악)개념을 갖다
   붙이는데 찬성하지 않는다
  다. 價値(가치)면에서 禽獸(금수)와 동등하고, 같은 방식으로 태어났다가 흙으로
   조용히 돌아간다는 입장이다.
  라. 인간은 "天地間의 一物일 뿐이다" 이다.


192. 改名(개명)시 보충해야할 五行(오행)

* 질문

제가 인터넷 여러곳에서 사주를 봤는데 오행이 다 조금씩 다르게 나오거든요. 비슷하긴
한데. 제가 개명하려고 하는데 보충해야 하는 오행이 무엇인지 제대로 알고 싶어서요. 정확한 제 사주오행 알고 싶어요. 생년월일: 1989년 12월 21일 양력 새벽 4시 여자
기사년 / 병자월 / 을묘일 / 무인시

* 답변

* 作名(작명) 참고
 
1. 보충해야할 오행은 火(화)이다
2. 火(화)가 약하지 않으니 木(목)은 불필요하다
3. 水(수)가 火(화)를 억압하긴 하나 추운 겨울에도 木(목)인 님이 먹고 살아야하니
  土(토)로서 水(수)를 견제할 필요는 없다. 즉,
  (가) 土(토)도 불필요하다
  (나) 수화 共存(공존)이 가능하다
 
* 식신생재격의 사주에 용신인 火(화)가 조후의 역할을 겸하고 있으니 吉相(길상)이다 


193. 大運(대운) 적용 사례 질문

* 질문

안녕하세요  답변부탁드립니다
시 일 월 년
庚 甲 甲 戊午 戌 寅 申
1. 기미 대운이면 일간 갑목과 갑기토로 그럼  일간목이  "토"로  변하는겁니까
2. 지지에 인신충이면 월지 인은 건록이 안되는겁니까
3. 인오술 화국이면 "인", "술" 두개는 비견 재성은 못하고 "화" 의 기능만 있는겁니까
4. 지지에 인신충이면 깨어졌기 때문에 신강 신약 잡는데  열외가 되는겁니까
5. 대운에서 9로 시작하면 한살부터 아홉살까지는 인생에서 없는겁니까 감사합니다

* 답변

1. 寅월의 갑기합
 
  가. 土로 化할 가능성은 전혀 없습니다
  나. 土왕절에 土勢가 적어도 5~6자 정도는 되어야 가능할까 말까입니다
  다. 용신이 기반되는 정도에 그치겠습니다
 
2. 인신충
 
  가. 목왕절이긴하나 토를 등에 업은 신금과의 충에서 인목이 무사할수는 없습니다
  나. 水마저 안 보이니 유명무실한 상황에 처해 있다고 보면 됩니다
  다. 건록이란, 특별한 형상도, 귀한 格(격)도 아니니 古典(고전)의 美辭麗句(미사여구)
    에 연연할 필요가 없습니다.
 
3. 인오술 화국은 불가합니다
 
  가. 인오, 오술, 또는 인오술 세가지만 가능하되,
  나. 午火가 月(월)을 얻어야 하는데다가
  다. 사주전반에 火勢가 넘쳐야 가능한 이야기입니다
  라. 이 사주에서는 시지 오화만 有效(유효)하고, 인목, 술토는 火와 무관합니다
 
4. 신강, 신약 파악시
 
  가. 인신충 형상도 당연히 감안하여야 합니다
  나. 이 사주는 신약해서 비견 또는 겁재를 용신으로 삼고 있습니다
  다. 필요한 인성-水가 보이지 않아 차선책을 택한 셈이니 사주의 格(격)이 한단계
    떨어지게 됩니다
  라. 비겁이 용신이긴하나 사주원국에 포진하고 있는 관살의 견제로 發福(발복)에
    한계가 있게 됩니다
  마. 水運도 2토의 방해를 받겠으니 비겁을 용신으로 삼은 사주의 문제점이 고스란히
    드러나게 되는셈입니다
 
5. 대운 관련 - 세운을 적용하면 됩니다


194. 合沖(합충)에 대한 질문

* 질문

제 사주에 정계충, 사해충, 자수진토합, 무계합이 있다고 합니다. 합충이 모두 성립되지 않는다고 들었는데, 성립되는 합충은 무엇이겠습니까? 현재 계축 대운인데, 용신과 기신이 함께 있습니다. 축토의 극을 받아 계수는 활동할 수 없는건지 아니면, 일간 무토와 합을 이루어 용신합거가 되는건지.. 결국 계축 대운이 저에게 불리하게 작용할것 같이 보이는데, 고수님들 답변 부탁드립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계해 / 병진 / 무자 / 정사

* 답변

* 합충 관계

1. 丁癸沖(정계충)

  가 천간에는 沖(충)이 없고 일방적 克(극)만 존재한다
  나. 중간에 걸리적 거리는 글자가 있어 그나마 水克火의 意味(의미)도 약하다

2. 巳亥沖(사해충) - 위 1-나의 이유로 성립 불가

3. 子辰合(자진합)

  가. 불가
  나. 子月(자월)이되 사주전반에 水勢가 넘쳐야 가능. 최소한 月(월)을 얻어야 가능

4. 戊癸合(무계합)

  가. 1-나의 이유로 불가
  나. 戊子 일주의 暗合(암합)은 有效

* 癸(계)大運(대운)

1. 소생은 대운 간지를 5년씩 나누어 적용하는 입장이다. 따라서,

2. 현재는 계수대운이 진행중인 것으로 본다

3. 설사 같이 적용한다하더라도

  가. 계축의 축토는 克(극)과 뿌리의 역할을 동시에 수행하는 것으로 본다
  나. 나쁠것까지는 없다. 즉, 최소한 빛좋은개살구는 될수 있다는 의미이다

4. 일간과의 무계합

  가. 運路(운로)의 적용은 直線(직선)으로 통하므로 유효하다
  나. 일간과 용신과의 合(합)은 吉兆(길조)로 본다. 일간이 용신을 중요시한다는
    의미이다
  다. 水克火의 효과는 줄어들지만 역시 나쁠 이유가 없다.
  라. 이 경우는 合去(합거)라고 표현하지 않는다

* 丑(축)대운

1. 濕土(습토)가 水(수)를 克(극)하기는 쉽지 않다
2. 별 피해없이 넘어가겠다

* 대운과 세운의 비중, 중요도는 40;60이상으로 세운이 더 크다. 세운의 길흉을 반드시
 감안하여야 한다


195. 공무원, 철학, 꽃집경영

질문 

직업 고민입니다. 공무원을 하라는 말을 많이 듣지만 별로 내키지가 않네요. 철학에 관심이 많구요. 화원 경영은 어떤지요. 결혼은 생각이 없는데 유부남들만 자꾸 꼬입니다.
음력 1980. 8. 20. 13;40분생 여자 - 경신년 / 을유월 / 갑진일 / 신미시

답변

* 직업

1. 크게 2가지의 성향이 두드러집니다.
2. 우선, 사주에 官(관)이 강하니 공직을 권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文官(문관),
  武官(무관) 모두 가능합니다
3. 그러나 사주구조상 官(관)보다 더 강한 것은 편재라는 성분으로서 사주전체의
  性向(성향)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4. 空間槪念(공간개념), 立體感(입체감)이 발달해 화훼, 분재, 조경, 꽃꽂이등에 두루
  적성이 있습니다
5. 사교성이 부족해 장사라는 의미는 약합니다. 즉, 판다기 보다는 작품을 만든다는
  趣旨(취지)가 더 강합니다

* 철학

1. 直觀(직관)력이 보통 수준이니 易學(역학), 종교등은 적성이 아닙니다
2. 偏財(편재)라는 성분이 발달해 物質(물질)의 근본에 관심이 가게 됩니다.
3. 根本(근본)과 始初(시초)를 알고자 하는 欲求(욕구)가 같으니 철학과는 동전의
  兩面(양면)과도 같은 관계에 있습니다. 깨달은후 서로 통한다는 의미입니다
4. 아인슈타인은 物理學者(물리학자)이면서 哲學者(철학자)입니다

* 남자 인연

1. 사주구조상 남자는 凶神(흉신)으로 작용합니다.
2. 2010~11 기간중 이성운에 해당되는 金(금)운이 도래하니 남자 관련 일이 많이
  발생하게 되지만 성사가 쉽지 않은 이유입니다
3. 배우자성, 배우자궁 모두 흉신에 해당되니 주의하지 않으면 군식구 하나 들이는
  결과를 초래할수도 있습니다
4. 교제에 앞서 반드시 궁합을 통해 상생 여부, 성격상 문제점의 유무등을 파악하도록
  하세요


196. 연애운

질문

맘 먹은대로 연애하기가 쉽지 않네요. 여지껏 짝사랑만 하다 상처만 엄청 받고 혼자 아파하고 하길 계속 반복하다 보니 이젠 왠만한거엔 상처도 없고 아예 무감각해져 버렸네요. 휴 그래서 도움을 청합니다. 1991. 2. 13. 09;35 양력 - 연애사주가 어떤지 궁금해요. 제게 다가오는 이성은 많았지만 성에 안차서 다 차버렸어요. 근데 제가 좋아하는 사람은 꼭 이성이 있거나 암튼 제가 마음을 표현하고 다가가기엔 여러 장애들이 많네요. 답답해요. 지금도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선뜻 용기내서 다가갈수가 없어요. 이 사람이 너무 멀리 있고. 또 금방 유학갈 사람이라 진짜 또 만날 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암튼 그런 힘든 상황이에요. 왜 이렇게 내 바람대로 되지 않는걸까요?
신미년 / 경인월 / 갑인일 / 기사시

답변

* 경쟁력이 중요하다
 
1. 머리는 좋으나 눈치코치가 부족해 걱정이다. 즉,
  가. 직관력부족으로 상황 인식속도 저하, 눈치없이 주변을 맴돌거나, 막무가내,
  나. 교육이 되지 않음. 어른의 말도 듣지 않고 가르쳐도 되지 않는다는 문제 발생
  다. 남자의 심리 파악이 어려우니 청춘사업의 장애로 작용한다
  라. 센스(여성미)없는 여자라는 평을 들을수 있다

2. 언변도 개선을 요한다. 결정적 순간에 버벅거릴 가능성. 즉,
  가. 나서는 일이 스트레스이다.
  나. 혼자서는 잘하다가도 남 앞에서는 말문이 막히고 생각이 하얗게 되는수가 있다.
  다. 무슨 일이거나 앞장을 서는것이 두렵다

3. 고집과 백조기질도 減點(감점)요인이 된다
  가. 독불, 옹고집, 게으름으로 세상에 적응하지 못하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
  나. 남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않고 자신의 주장이 최선이라고 우길수도 있다
  다. 긴장없는 자유직 백수기질이다

* 남자를 의미하는 官殺(관살) 성분이 凶神(흉신)에 해당된다
 
1. 남자 관련 일이 잘 풀리지 않을 암시이다
2. 살얼음 밟듯 주의와 功(공)을 들이지 않으면 성사가 어렵다


197. 용신과 運勢(운세)

질문 

안녕하세요. 사주좀 봐주시면 안될까요? 78-11-1일 음력 밤 10시쯤 현재 28 경신대운
좀 봐주세요 미칠거같습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아 그런데 제 사주 용신은 화입니다 
목이 용신이면 수가 희신이 될텐데 그건 말이 안되구요. 조후로 봐도 화 용신, 목 희신입니다. 희신도 중요하거든요. 기미대운 부터는 화운으로 접어 들구요. 님이 보내주신 메일은 약 20프로정도 맞는거 같네요. 그외는 다 틀렸구요. 화 용신 목희신이니 흉운이 장기화되고 있다는 말은 틀렸구요. 돈 부족 말곤 평탄하게 살아왔어요. 말 조심하세요  ㅋㅋ
무오년 / 계해월 / 병신일 / 기해시

추가 답변

* 투출된 인성이 없어 문제가 되는 사주입니다

* 觀點(관점)에 따라 신약용인격 또는 신약용겁격으로 볼수 있습니다

* 신약용인격, 즉, 약해서 인성을 용신으로 삼고 있다는 관점

1. 월지와 시지 임수에 암장된 갑목 편인이 2개 있으니 용신으로 보게 됩니다.
  즉, 暗葬(암장)되어 있다 해서 용신의 역할을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
2. 암장되어 있어 기신 金(금)의 銳鋒(예봉)을 피할수 있으니 안전하다는 측면도 있습니다
3. 金(금)을 견제할 년지 오화가 희신이 됩니다
4. 水(수)의 역할
  가. 인성이 암장된 상태에서 관살이 희신이 될수는 없습니다
  나. 수생목의 得(득)은 없고, 수극화의 失(실)만 있게 됩니다
  다. 수-목-화의 通關(통관)이 불가하니 이 사주에서 水(수)는 기신 1순위인 셈입니다

* 신약용겁격, 즉, 약해서 겁재를 용신으로 삼고 있다는 관점

1. 년지 오화가 용신이 됩니다
2. 사주에 포진하고 있는 3水(수)와 運路(운로)의 水(수)의 견제를 피할길이 없습니다
3. 2土(토)가 일정부분 막아주겠지만 水(수)는 역시 흉신 1호에 해당됩니다

* 조후

1. 火(화)일간과 水(수)일간은 그 자체가 불과 물로서 조후의 대상이 되지 않습니다
2. 궁통보감의 조후 관련 이론중 상당부분이 誤謬(오류)이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 신약사주에서 인성과 비견, 겁재의 차이

1. 인성은 생명수의 역할, 비겁은 도움이 되긴하나 내 기운을 蠶食(잠식)하는 존재
2. 신약용인격은 중격이상, 신약용겁격은 하격으로 분류

* 格(격)의 명칭에 불구하고 각 오행별 기능을 적어 본다면

1. 水(수)는 기신입니다. 단, 사주원국의 2토가 어느정도 막아주는 상황입니다
2. 木(목)은 용신입니다. 단, 지지로 도래하는 목운은 일지 신금의 견제를 받겠습니다
3. 火(화)는 희신입니다. 金(금)을 견제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약한 화에게
  직접적인 도움은 되지 않습니다
4. 土(토)는 약한 일간의 힘을 약화시키고 있지만 수를 견제하는 역할도 있으니 길흉이
  반반, 즉, 한신입니다
5. 金(금)은 기신 2호입니다

* 대운과 세운을 한글자 한글자 모두 대입 판단하세요. 세운의 비중이 더 높습니다

* 참고

1. 소생이 제공하는 자료는 德談(덕담)도 惡談(악담)도 아닌 情報(정보)입니다
2. 심리, 성격 관련 부분은 숙독을 하세요. 자신의 성격도 모르는 사람이 부지기수입니다


198. 사법고시 합격 가능성

* 질문 

이번에 사법시험을 준비하려고 하는 대학생입니다. 우연찮게 답변글 보고 해박하신분 같아 질문드립니다. 저는 음력 1988년 3월29일생 23시59분에 태어난 남자입니다. 어떻게 관운이 있는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무진년 / 정사월 / 기사일 / 을해시

* 답변

1. 마마보이 기질이 있다

  가. 의존도가 높다는 의미이다
  나. 경제적 능력없이 도움에 기대어 歲月(세월)을 축낼수도 있으니 주의하라

2. 官運(관운)

  가. 官(관)이 오롯하니 公職(공직)에 적성이 있다
  나. 창의력, 탐구력, 즉, IQ는 보통 정도로 보인다
  다. 27세부터 좋은 운이 들어오니 시기 적절하다. 단, 사주의 구조적 문제로 인해
    길운이 빛좋은개살구가 되거나 흉운의 피해가 확대될수도 있다. 즉,
    (1) 흉신 3土(토), 3火(화)의 견제, 발호로 인해
    (2) 吉運(길운)에도 吉意(길의)가 半減(반감)되는 문제점이 있다.
    (3) 투출된 오행 金(금)이 없어 토-금-수의 흐름(통관)이 불가능하니 토운
      도래시 용신 水(수)에게 致命打(치명타)가 된다. 대책이 필요하다
  라. 忍耐心(인내심)이 강하니 장기전에 도움이 된다
  마. 기억력이 양호하니 法典(법전)과의 싸움에 유리하다
  바. 게으르고 망상이 많아 장애가 되겠다. 적극적, 개방적 삶으로 망상의 덩어리를
    걷어내지 않으면 무기력, 나태한 고시 浪人(낭인)이 될수도 있으니 명심하라


199. 昇進(승진)운

* 질문 

1. 본인 - 1975년 1월 3일  (음)1974.11.21[여자]
丙 己 丙 甲
寅 酉 子 寅
99 89 79 69 59 49 39 29 19 9
丙 丁 戊 己 庚 辛 壬 癸 甲 乙
寅 卯 辰 巳 午 未 申 酉 戌 亥
2. 직장상사님 - 1962년 2월 11일  (음)1962.1.7[남자]
丙 庚 壬 壬
子 辰 寅 寅
제가 장기적으로 승진운(공무원)이 있는지요? 내년도 시작되는 39대운 임신대운에 관을 충하여 승진에 나쁜 영향을 미치는지요? 그리고 직장상사분은 앞으로 저에게 도움이 되실 분이신가요? 저에게 참 잘해주시는 분인데, 앞으로 어떤 관계가 될런지요?

* 답변

* 2012년도 운세

1. 38세 임수대운이 시작된다
  가. 官(관)을 沖(충)하는 것이 아니고 水克火(수극화)로 용신 병화를 克(극)하게 된다
  나. 大運(대운)이 交替(교체)되는 첫해이니 作用力(작용력)이 强力(강력)하다.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
2. 세운이 壬辰(임진)이니
  가. 水勢(수세)가 倍加(배가)된다
  나. 대운, 세운의 2水(수)가 용신을 사정없이 들이칠것으로 보인다
3. 사주원국에 희신 土(토)가 없는 문제점이 극명하게 드러나는 상황이다.
4. 展望(전망)
  가. 직장인의 경우 신분상 변동, 不利益(불이익)이 있을수 있다
  나. 건강에 문제가 발생할수 있다
  다. 뾰족한 대책이 없다. 용신이 약하지 않으니 잘 견뎌주기를 바랄밖에 ...


200. 내성적 성격에 대하여

* 질문 

문득 제 사주가 궁금해서 글 올립니다 제 성격이 좀 내성적인편인데 사주에도 그렇게나오는지. 성격 정말 고치고 싶네요. 전 88년생 여자이고 이름은 이지혜 李志惠입니다
1988.11.8 (양력) 음력은 9.29일 아침8시25분 입니다
무진년 / 계해월 / 정묘일 / 갑진시

* 답변

* 보수성과 개방성이 공존한다. 예를 들면,

보수성
1. 남의 생각이 많다. 외부 평판에 과민반응을 보일 가능성. 원칙 중요시. 고리타분하다
  는 평판이 붙을수 있다. 변함없는 모습으로 신뢰감을 준다. 관망하는 스타일이다
2. 주의, 성실, 사회적응성 탁월. 상하간에 깍듯 자상. 남들의 행동만큼은 따라서 해야
  한다는게 부담. 분위기를 살피고 일을 남에게 미루지 않아 좋은사람으로 기억, 환영
3. 공익성, 초지일관, 검소, 보호본능. 주체성 억압 스트레스 과다. 인내심, 기억력으로
  장기전에 유리. 잘하는게 없는듯 자괴감. 작은 실수도 자책, 자신감 부족

개방성
1. 대화와 타협으로 원만히 통제 관리하는 능력이 있다. 웬만한 어려움은 마찰을 일으
  키지않고 해결. 무슨 일을 맡기든 처리를 잘 해서 수완이 좋은 사람으로 인정받는다
2. 남의 일에 손발털고 나선다. 온갖 걱정을 다 하면서 일을 처리해야 속이 시원하다.
  오지랖에 통반장, 수다스런 어머니의 마음으로 이해된다. 인정뿐 아니라 수완도 좋다

* 남자 인연이 쉽지 않겠다

1. 傷官見官(상관견관)의 형상이 고착화 되어 있다
2. 위의 성격 부분과 연결된다
3. 남자의 일방적 權威(권위)나, 지배욕을 용납지 못한다
4. 속칭 찌질이형 남자는 문전박대 하게된다
5. 무당, 점쟁이들이 험담을 늘어놓을 가능성이 많은 사주형상이다. 즉, 여자가 남자에게
  대들고, 고분고분하지 않기 때문에 나쁘다는 것이다. 그러나,
6. 현대는 상관의 시대이다. 긍지를 가져도 된다


201. 건록격

* 질문 

제 사주는 1996년 01월 23일 오전 2시 45분생입니다. 이름은 方燦俊이고요. 제 사주가 건록격에 가까운데, 음일간이라 정하기가 어려워서요. 그리고 만약 건록격이면, 제 사주가 파격인가요?
을해년 / 기축월 / 기미일 / 을축시

* 답변

1. 님을 상징하는 오행은, 생일에 해당되는 己土(기토/흙)로서, 土質 / 陰土 / 結實,
  土壤을 의미한다

2. 사주 형상

  가. 財官格이다. 官(관)과 財(재)가 나란히 용신, 희신의 역할을 하고 있다는 뜻이다
  나. 財慈弱殺格(재자약살격)으로 부를수도 있다. 약한 관살을 재성이 돕고 있다는
    의미이다
  나. 신강사주에 투출된 식상이 없어 官(관)이 그대로 용신이 된다
  다. 財(재)가 官(관)을 돕고 있으니 吉兆(길조)이다

3. 건록격(비견격)

  가. 격국론파의 사주형상에 대한 분류중 하나이다
  나. 비견, 겁재의 위치는 의미가 없다. 偏狹(편협)된 논리이니 잊어버리는 것이 좋다


202. 이혼수, 임신수

* 질문 

저희 엄마와 시어머니께서 궁합을 보셨는데 올해 결혼하게 되면 이혼수가 있다고 하시네요
결혼하는 사람으로서 이혼수는 굉장히 좋지 않은 궁합인데 내년에 결혼하면 괜찮다는데 올해 안 좋은게 내년이 된다고 정말로 괜찮은건지 궁금합니다 제가 혼자 궁합을 본적이 있었는데 그때는 궁합이 괜찮다고해서 마음을 놓고 있었는데 어른들이 본 궁합은 왜 안 좋은건지 뒤통수를 맞은 기분입니다 벌써 신혼집도 구해놨는데 너무 난감하고 속이 상하네요 시어머니께서 임신수도 있다고 조심하라고 하셔서 더 신경이 쓰이네요 궁합이 안좋아 올해 결혼하면 안된다는데 애까지 생기게 되면 어떡하나 걱정도 많이 되고...
남자 1985 (양) 01월13일 16시 30분
여자 1984 (음) 10월09일 19시 10분

* 답변

己日生 / 기일생 / 土質 / 토질 / 陰土 / 음토 / 結實,土壤을 상징 / 흙  - 여
壬日生 / 임일생 / 水氣 / 수기 / 陽水 / 양수 / 回向,雲霧를 상징 / 물  - 남 

1. 상극의 관계이나 궁합의 좋고 나쁨과 결혼시기는 무관하다.
2. 단, 궁합 불량은 이혼으로 이어질수 있다는 사실을 직시하는 것이 중요하다
3. 훗날, 마음이 변했느니, 속았느니 타령을 할게 아니라
4. 결혼시기를 늦추어 서로를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하라
5. 배우자가 아닌 인간으로 보라. 연애는 줄이고 探索(탐색)을 하라는 의미이다.
6. 무보험 상황이니 결혼전 임신은 절대 말린다


203. 合(합) 과 조후

* 질문 

지금 사주공부를 막 시작했습니다. 합, 삼합(반합)등 , 신강 신약인지 알고 싶고. 조후용신은 갑목으로 조견표에는 되어있는데. 대운이 좋은 쪽으로 왔고 올해도 괜찮다고들 하는데 내 스스로는 굉장히 힘들어요
을   정   기   임   (건명)
사   사   유   인
풀이까지 해주시면 감사합니다.

* 답변

1. 신강사주로서 식신생재격에 해당된다
2. 목-화-토-금의 흐름이 형성된 것으로 본다
3. 사유
  가. 반합 有效(유효)
  나. 化金(화금)은 不可(불가).
  다. 사유가 금으로 변하려면
    (1) 사주에 金勢가 넘칠 정도가 되어야하는데다가(세력)
    (2) 적어도 유금이 월을 얻고(득령)
    (3) 사유축 3글자가 나란히 모두 있어도 이루어질까 말까이다. 이 경우도
      가능성은 10%내외에 불가하다
    (4) 본건, 월을 얻었다고는 하지만 세력도 약하고 반합인 상황에서 化金이 될
      확률은 全無하다
    (5) 사유축, 사유 = 金(금)으로 외우면 곤란하다
  라. 사유가 화금이 불가한 이상 반합을 논하는 實益 자체가 없다
4. 정임합은 불가
5. 조후
  가. 화-토로 설기가 되고 있는 이상 조후는 불필요
  나. 궁통보감의 조후관련 이론은 편협된 부분이 많아 상당 부분 신빙성이 결여된다
6. 운세
  가. 식신생재격 사주에서 인성운이 좋을 이유가 없다
  나. 木(목)대운은 흉운이다. 장기화하고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204. 이름풀이

* 질문 

이름: 박미진 / 한자: 밀양朴, 아름다울美, 보배珍 / 성별: 여자 / 생년: 1989년 7월 14일 (양력) / 시: (정확하게는 알지 못합니다. .대략) 오전 9시~11시쯤
 
안녕하세요. 20대초반 직장인입니다. 태어났을때부터 공을 들여서 지은 이름이 아니라 이름풀이하면서 작명(개명)도 고려하고 있는 중입니다. 가정에서나 직장에서하는 일이나 잘 풀리지 않는게 혹시 이름이 저랑 맞지 않는건가 싶기도 하고 맞지 않는거라면 이름이랑 맞춰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해서요. 음, 개명한다면 저와 맞는 이름은 어떤게 있을지 추천도 좀.^^ 그리고 체질은 어떻게 구분하는지? 소음인, 소양인, 태양인, 태음인?? 이런거?
제가 살이 좀 있는 편입니다. 노력 여부하에 달려있기는 하지만 체질적으로 살이 잘 안붙으시는 분들은 어떤 체질인지 궁금하네요. 소중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기사년 / 신미월 / 을해일 / 신사시 또는 경진시

* 답변

* 사주구조상 문제점
1. 여름에 태어난 을목(님을 말함)이 너무 약해 독자생존이 위태로운 상황이다
2. 일지 해수 물 한그릇에 의지하고 있는 형국이나,
3. 사주에 도사리고 있는 흉신 2土(토)의 견제와 방해로 그나마 있는 물도 말라버릴
  지경에 있다
4. 사주에 희신 木(목)이 없어 흉신을 牽制(견제)할수 없으니 설상가상이다
5. 運路(운로)에서 미토 또는 술토가 도래할 경우 致命打(치명타)가 될수 있다
6. 수목운의 同伴(동반) 도래가 살길이나 그게 어디 마음대로 되는 일이던가 ...

* 성명풀이

1. 작명의 원칙

  가. 용신(필수오행)의 保護(보호) 및 强化(강화)가 핵심이다
  나. 음양과 수리획수는 장황한 논리에 비해 신빙성이 희박하여 참고만 한다
  다. 인간이 만든 人爲的(인위적), 形而下學的(형이하학적) 산물인 이름과 숫자로
    形而上學的(형이상학적) 上位(상위) 개념의 사주나 運(운)을 논하고 貴格(귀격),
    賤格(천격) 운운할수 없다

2. 성명풀이

  가. 朴(박) - 姓(성)은 바꿀수 없으니 論外(논외)로 한다
  나. 美(미) - 오행이 土(토)로서 용신 水(수)를 직접적으로 克(극)하니 大凶(대흉)
  다. 珍(진) - 역시 오행이 土(토)로서 작용은 위와 같다

3. 이름 두자가 모두 용신과 相剋(상극)인 경우로서 명리학의 이치에 부합되지 않는 극히
  잘못 지은 이름이다

* 기타 - 體質(체질)은 한의사에게 물어보는 것이 정확하다


205. 財多身弱(재다신약) 상황

* 질문 

사주 좀 봐주세요 자세히 알려주세요 음 1983년11월23일 / 양 1983년12월26일 (남) 오시
계해년 / 갑자월 / 무자일 / 무오시

* 답변

* 財多身弱(재다신약) 상황이다

1. 겨울에 태어난 무토일간(님을 말함)이 友軍(우군)이 적어 춥고 배고픈 상황에 처했다
2. 시지 오화(불)에 의지해 추위를 견디고 있는 상태인데
3. 사주상 4水(수)의 억압으로 꺼지기 일보직전이다
4. 길운인 火(화)운이 도래하는 족족 4水(수)의 견제와 방해를 받겠으니 發福(발복)이
  애시당초 불가한 상황이다
5. 子水(자수)운 도래시 致命打(치명타)가 예상된다. 만사불통에 건강에도 문제가
  발생할수 있으니 대책이 필요하다

* 재다산약 상황의 개선이 살길이다. 재다신약으로 인해 발생되는 문제점을 열거하면

1. 發福(발복)에 한계, 건강 문제 발생
2. 지나친 物慾(물욕)으로 禍根(화근). 즉,
  가. 불안증, 걱정, 무엇을 하든 마음이 놓이질 않는다
  나. 내것을 빼앗길까봐 勞心焦思(노심초사) 한다
  다. 믿고 의지하는 성분부족으로 재물을 탐할 가능성이 있다. 지구가 무너질까봐
    걱정을 한다
3. 妻德(처덕) 기대난


206. 藥學(약학)계열이 맞을 까요

* 질문 

1983년 10월 9일 (음력) 22:30 입니다.
오랫동안 방황하다 마음 잡고 다시 공부하려 합니다. 진로는 약학 계열이고 다니던 대학도 그만 둔 상태라 이번에 마음 먹으면 올인을 해야 합니다. 집안 사정도 나쁘고 나이도 있다 보니 이래저래 힘들어 어머니께서 2군데 물어보러 가셨다는데 한 곳은 약학이 맞다면서 공부를 추천하셨고 한 곳은 성공이 힘들다며 부정적 이었습니다. 제 스스로 여유가 없다보니 이 얘기를 듣고 많이 고민됩니다. 계획대로라면 편입과 준비를 마쳐 약학 시험을 치게 되는 첫 해가 2014년이 될 것 같습니다. 제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선택의 길에 서 있습니다. 꼭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계해년 / 계해월 / 을사일 / 정해시

* 답변

* 약학 계열

1. 적성 1순위이다
2. IQ가 높아 도전할만 하다
3. 運勢(운세)가 보통 정도이니 노력이 필요하다
4. 忍耐心(인내심)이 약한데다가 게으르고 망상이 많아 면학에 장애로 작용하겠다.
  가. 적극적, 개방적 삶으로 妄想(망상)의 덩어리를 걷어내지 않으면 세월만 축낼
    가능성이 있다
  나. 생각을 줄이고 행동을 하라


207. 作名(작명) 도와 주세요

* 질문 

2011년 5월 20일 17시 23분 경남 출생 (남). 작명소 2곳에 작명 신청을 했는데, 용신이 다르게 나와 이렇게 질문 올립니다~
첫번째 작명소(火,土) : 김동현(金東炫),김동하(金東昰),김상윤(金相햇빛 윤)
두번째 작명소(水,金) : 김민규(金旼奎),김현도(金炫道),김우진(金禹陳)
사주풀이 해서 용신이 다르게 나올 수 있나요? 우리 아기 용신이 어떻게 되는지 정확히 가르쳐 주세요. 가운데 동자, 상자 돌림인데 두번째 작명소에서는 사주에 木이 많다고 돌림을 쓰지 말라고 합니다. 어떤게 옳은 해석인가요??
신묘년 / 계사월 / 을해일 / 갑신시

* 답변

1. 님을 상징하는 오행은, 생일에 해당되는 乙木(을목/나무)으로서, 木質 / 陰木 /
  成長, 枯木을 의미한다
2. 한 여름에 태어난 을목 일간(님을 말함)이 동료 2木(목)의 도움으로 상당히 강하다
3. 바로 아래, 옆에 2水(수)가 있으니 물도 충분하여 든든한 상황이다.
4. 신강사주이다. 따라서 克(극), 또는 洩(설)이 필요하겠는데,
5. 인성과 비겁이 모두 강한 상태이므로 官殺(관살)에 의한 克(극)은 不可(불가)하다. 즉,
6. 金(금)은 金生水의 부작용이 우려되어 용신이 될수 없다는 의미이다
7. 水(수), 木(목)은 신강의 직접 원인이 되므로 용신이 될수 없다. 凶神(흉신)이다
8. 洩(설)이 해답이다. 즉, 식신생재격 사주에 해당된다. 단, 사주에 투출된 財(재)가
  없어 완전하지는 않다. 運路(운로)에 기대하게 된다
  가. 火(화), 또는 土(토)가 용신이다
  나. 土(토)를 보충할 경우 식신생재 상황을 완성하는 의미가 있다
9. 보충할 오행은 土(토) 1순위, 火(화) 2순위이다.


208. 의사 와 발명가

* 질문

1.고교자퇴를 했고, 현재 수능재수중입니다. 의대(의사)와 공대(발명,특허,아이디어)를 두고 고민입니다. 모두가 에디슨이 되는 것은 아니기에, 저희집형편이 넉넉치않기에,주위의 따가운 시선이 올까봐 고민이 많이되네요. 의대를 가서 취미로 발명하는 건 어떻습니까? 아니면 공대로 진학할까요? (아이디어에 재능이 있지만 언제 대박이날지는 불확실하고, 어릴적부터 마음고생이 심하여 빨리 안정감을 갖고 싶습니다.그래서 현재는 안정적인 의사를 희망하는쪽) 2.만일 공대쪽으로 진학한다면 무슨과가 좋을런지요? 3.만일 의대라면 이번에 의대 실패시 삼수해도 괜찮을까요? 4.자수성가하여 독립하고 싶습니다. 큰성공을 원합니다.언제쯤 가능할지 궁금합니다. (어릴 때부터 폭력적인 아버지와 관계가 좋지않아 집이 싫습니다..) 5.지금 연락하는 여자아이가 있는데 너무 마음에 듭니다. 일생일대의 기회, 이상형이라 놓치고 싶지 않은데 계속 연락하여도 괜찮을까요? 결혼까지 원합니다만..


신미년 / 신축월 / 기해일 / 을축시

* 답변

1. 의사

  가. 현실은 안정적 직업 확보가 우선입니다. 1순위로 하세요.
  나. 머리가 좋으니 무난히 합격하리라 봅니다

2. 발명가

  가. 머리가 좋으니 기본자질이 있습니다
  나. 直觀力(직관력), 즉, 靈感(영감)이 발달해 금상첨화입니다.
    직관력은 나이가 들수록 명료해지는 장점이 있습니다. 조급해할 필요가 없습니다
  다. 치밀꼼꼼한 면이 있어 商品化(상품화)에 유리합니다
  라. 연구대상은 현재의 개선 보다는 미래를 위한것에서 찾으세요
 
3. 기타

  가. 경쟁심, 근성이 강해 沒入(몰입)이 가능합니다
  나. 남의 밑의 일은 적성이 아니니 훗날 개인 병원 또는 연구소나 사업체를 차려
    배짱 편하게 살도록 하세요
  다. 불과 20세입니다. 삼수든 사수든 못할것이 없습니다
  라. 이성친구는 궁합부터 본후 양호하면 교제하세요. 소통이 된다면 큰 힘이 되어
    줄수 있습니다


209. 로스쿨이냐 행정고시냐

* 질문 

진로고민이 가장 큰데, 로스쿨을 가야 할 것인지 행정고시를 봐야 할 것인지가 가장 궁금합니다. 마음이 자꾸 흔들려서 어떤 길이 저에게 맞는지 꼭 알고 싶습니다.


병인년 / 을미월 / 계유일 / 신유시
 
* 답변

* 법조인, 행정관료

1. 모두 높은 公人(공인)의식이 필수 德目(덕목)입니다
2. 사주에 다소의 官星(관성)이 있지만 다른 오행의 억압으로 유명무실한 상황입니다.
3. 상관견관의 형상으로 인해 출세에 관심이 집중될 경우 올곳은 관리가 되는데 장애가
  될수 있습니다
4. 적성까지는 아니니 아마도 IQ와 출세를 고려한 선택일지도 모르겠습니다
5. 현실적으로 법조인과 행정관료의 차이점을 구분할 기준이 모호합니다

* 성격상 문제점 부분을 숙독하세요.

1. 의사, 교수등에는 별 문제가 되지 않을수 있지만
2. 公職者(공직자)에게는 확실한 감점요인이 됩니다

* 답변 추가

* 공직중 굳이 적성 순위를 가린다면,

1. 1순위 - 변호사
  가. 표현력(언변)이 논리 정연하여 說得力(설득력)이 있습니다
  나. 자애심이 있고 오지랖이 넓어 의뢰사항의 해결에 적극성을 기대할수 있겠습니다
  다. 전반적으로 사교성, 순발력, 대인관계가 양호해 일하기 좋은 여건이 조성되겠습니다
  라. 세밀한 부분까지 통제관리가 가능하니 일의 완성도가 높겠습니다
2. 2순위 - 검사
  가. 위 1의 가, 라 공통
  나. 의심이 많아 수사관의 기본자질이 있습니다
  다. 직관력(感)이 발달해 금상첨화입니다
  라. 단, 정치검찰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3. 3순위 - 일반행정직공무원

* 합격 가능성

1. 운세에 따릅니다. 당분간 운세가 보통이니 노력이 필요합니다
2. 관련 부분 참조

* 님의 경우 직업적성은 크게 3갈래로 나뉩니다

1. 우선 머리가 좋으므로 “탐구형” 직업군
2. 인생에 대한 신비, 회의적, 냉담, 철학적 성향이 강하므로 “고독형” 직업군
3. 사교성, 순발력이 뛰어나므로 “호기심”형 직업군
4. 위 3가지 직업성향의 비중이 거의 비슷하므로 판단을 잘하도록 하세요
5. 머리가 좋으면 판검사, 또는 의사라는 固定觀念(고정관념)에서 벗어나도록 하세요.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이 최고의 직업입니다
6. 직업선택과 관련해서 소생이 하는 일은
  가. 최고의 직업을 찍어주는 것이 아니라(가능하지도 않지만..)
  나. 적성에 맞는 직업을 최대한 많이 찾아 소개해서 선택의 폭을 넓혀 주는것입니다
7. 최종 결정은 님의 판단과 가족, 선생님의 조언에 따르는것이구요
8. 걱정되는 것은 해설서에도 지적한바 있지만, 주체성이 약하고 잡념, 망상, 의심이
  지나쳐 우유부단한 상황으로 독자적 판단을 어렵게 한다는 것입니다
9. 직업선택의 단계는 몰론 향후 인생살이에도 장애로 작용할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경북 경산시 하양읍 대곡로 519-6 Tel : 053) 854-3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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