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영원한 여신
 
  관리자
  2009-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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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규의 영원한 여신 명신씨 ! / 오늘 그대 생일을 맞아 / 아름다운 꽃바구니를 바칩니다

           그대 위해 촛불을 휘영청 밝힌 가운데 / 예쁜 목걸이를 걸어드리고 / 화려한 속옷 한벌도

           입혀 드립니다 / 바다처럼 깊어 마르지 않는 서방님의 열화같은 사랑도 무한정 드립니다

           명신씨 ! 사랑합니다 / 세월은 가도 몸과 마음은 언제나 二八靑春 ! !       천구백구십팔년-

           초가을   서방님이 바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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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하는 당신에게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