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속같이 푸른 사람이여
 
  관리자
  2009-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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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닷속같이 푸른 , 가을 하늘같은 사람이여 / 이른 아침 장미꽃잎에 내려앉은 이슬같은

     사람이여 / 정규씨 ~~~       당신의 마음은 무어라 표현 할수 없는 사랑 그 자체입니다 /

     우리의 결혼나이가 십삼세가 되었어요 / 이제 겨우 사춘기군요 / 나리의 커감을 보면서

     우리의 결혼생활은 더욱 성숙해지고 / 평온한 날들이 될거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 풍족

     하지는 못해도 행복한 시간들 이었어요 / 앞으로 남은 많은 시간도 /  우리 가족 모두의

     행복한 웃음으로 가득찰 거예요 /  여보 사랑해요    전 정말 결혼 잘 했어요  /  결혼기념

     일날     사랑하는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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