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같은 처녀나이
 
  관리자
  2009-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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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기같은 처녀나이 이십오세에 시집오셔서 / 어느덧 사십 문턱에 왔으니/ 많은 세월이

    흘러 갔건만 /  우리 색시의 미모는 여전 하시구려 / 우리 명신씨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

    하 한다오 / 예쁘고 귀여운 모습 , 그리고 착하고 어진 마음씨 , 歲歲年年 영원하리라 /

    다시 태어나도 그대 만을 계속 사랑할 서방님이 1999. 9.6 드림

 
  그대 모습은 [관리자]
 
  바닷속같이 푸른 사람이여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