逍遙遊 4
 
  관리자
  2009-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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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길 벼랑 위에 옷깃을  휘날리고  만리  강물에 발을  씻는다. 대장부  이런  기개가  없어  어쩌랴

바다 끝없이 넓으니 물고기 뛰놀아도 아랑곳 없고 하늘 댕그렁 비었으니 새 나는대로 맡겨둔다

대장부 이런 도량이 없어 어쩌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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